[FC] 북두의권 2 (北斗の拳 2, 1987, Toei) #2 스테이지5~8,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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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북두의권 2 (北斗の拳 2, 1987, Toei) #2 스테이지5~8, 엔딩

[FC] 북두의권 2 (北斗の拳 2, 1987, Toei) #2 스테이지5~8, 엔딩

[FC] 북두의권 2 (北斗の拳 2, 1987, Toei) #1 스테이지1~4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 스테이지 5. 제도의 문 ]스테이지 5 역시 화살을 비롯하여 무기를 투척하는 적과 빠른속도로 슬라이딩 하는 적, 여러개씩 날아오는 무기들이 주적으로 등장한다. 일정 지역을 통과할 때마다 문이 열리며 다음 지역으로 넘어간다. 보스는 '보루츠'. TV판 '북두의권 2'에 나온 오리지널 캐릭터로, 원두황권을 쓰는 '파란색의 장군'이다. 보루츠에게 당하면 게임 오리지널 기술인 '원두유륜파살(元斗流輪破殺)'이라고 뜬다. TV판에서는 '원두청광비권(元斗青光飛拳)'을 쓰며 투기를 칼날처럼 쓰는 캐릭터로 켄시로에게 일격에 당하는 역할이다. 오의 발동 조건은 '최초 일격은 다리에 킥으로 히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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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게임 - 마리오 브라더스

3인용 게임 - 마리오 브라더스

MAIZ STACCATO|2026년 4월 3일|게임

근처에 살고 있는 사촌은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비슷하다면 더욱 그렇다. 작은 아버지의 아들인 ‘바오’가 그랬다. 부모님들끼리 서로 잘 어울리셨기에 우리 셋도 함께 놀 기회가 많았다. 당연히 게임도 함께 했는데, 세상에는 세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 없었다. 1인용 게임은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남은 둘이서 다른 놀이를 시작하는 바람에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 반면 2인용 게임이라면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니 패가 갈리는 일이 없었다. 그렇게 셋이서 자주 하게 된 게임이 마리오 브라더스였다. 게임을 할 때면 고민을 하곤 했다. 내가 맏형이니 동생 둘이 플레이하게 하고 감독해 주는 것이 맞을까.......

나의 고전 게임 켠왕 리스트

나의 고전 게임 켠왕 리스트

MAIZ STACCATO|2025년 7월 25일|만화/애니

최근 쓰레드에서 게임기컬렉터 형님의 글을 보고 아! 나도 켠왕 리스트 써봐야지 싶어서 작성하게 된 포스팅 입니다. 말 그대로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켜서 켠 김에 왕까지 수없이 엔딩을 본 게임들! 아케이드 켠왕은 너무 많아서 패스~! PC는 딱히 짧은 게임이 없었어요. 가정용 게임부터 고고싱 입니다. 패미콤에서 가장 많이 클리어한 3가지. 더블드래곤2, 돗지탄평1, 가챠폰전사5 동생과 둘이 있으면 무조건 더블드래곤2였지요. 혼자라면 돗지탄평이나 가챠폰전사5를 했습니다. 드래곤볼Z2도 많이 하긴 했지만 시간이 좀 걸려서 켠왕을 하기에는 무리였어요. 패미콤에는 다른 게임들도 좀 있었는데, 나는 드라큐라군, 타이니툰 어드벤쳐, 록.......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MAIZ STACCATO|2025년 7월 4일|만화/애니

게임 개발을 소재로 한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어요. 어린 시절 게임으로 인연을 맺은 둘이 대학생이 되어 재회하며 게임을 만들게 됩니다. 동키콩과 패미콤 시대부터 시작해서 내용이 전개 되기 때문에 현재 40대라면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게임 개발자들이 사업을 하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특별한 이야기였어요. 세 사람이 나오는데요, 천재 프로그래머인 세이디. 그리고 기획과 디자인을 하는 샘. 마지막은 프로듀서인 마크스 입니다. 비용과 장소 제공, 기타 잡무를 하는데요, 그럼에도 게임 개발자로 인식하고 있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