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퍼플턴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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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아름다운 여성 극장판에서 니나는 소식불명이니까... 아마도 강하에 실패해 죽었을거야 리벨리온의 니나는 엄청나다. 전 남친이 타는 ma를 개량한후, 전남친을 죽이기 위해 현남친을 전남친 ma를 죽이는 무장을 엄청나게 탑재한 기체에 태우고 전남친을 죽이기위한 가혹한 훈련을 시키는 니나. 상황정리 잘해서 재구성하니까, 본편이상의 미친년이 돼버린 니나. 나츠모토 마사토 센세가 분발해 멀쩡한 이야기로 만들려는건 이해. 하지만 공식감수에서 벗어날 수 없는한 구성이 이상해질수밖에 없다. 마치 파이널 판타지15 같다. 궤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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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한국에서 건담을 보기 위해 했던 뻘짓들과 마지막 반전 돌이켜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ㅠ.ㅜ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나, 생일 선물 대신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 오랫동안 참던 이야기를 꺼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금지된 장소였다. 겉에는 지능 개발 같은 말이 쓰여 있었다. 가정부 누나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수락했다. 대신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여는 순간, 나의 인생은 결정되었다. 수많은 아이와 어른들이 기계 앞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화면을 바라보았다. 이게 뭐지? 처음 보는 세계였다. 누나도 처음인 눈치였다. 나는 여기저기 화면을 구경했다. 이런 세상이 있다니! 조금 돌아보다 보니 사람들의 손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