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미야 케이타 감독의 호러 영화 ROKU R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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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미야 케이타 감독의 호러 영화 ROKU ROKU
GARO 시리즈로 인지도가 높은 아메미야 케이타 감독의 GARO 시리즈 신작 호러 영화 『ROKU ROKU』입니다. ROKU ROKU 예고편 영상 映画『ROKUROKU』公式アカウント 타이틀의 유래는 일본의 요괴 “로쿠로쿠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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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극장판 GARO 10월 4일 일본 개봉
모바일 : (YouTube 변환기) 10월 4일 일본에 개봉되는──── 극장판 GARO(牙狼) 월홍의 나그네. 출연확정 코니시 료세이(코우가) 와타나베 히로유키(타이가) 쿄모토 마사키(바라고) 사에지마 가족이 한 자리에 집결!?

시대를 앞서 간 크리처 디자인
판의 미로 El Laberinto Del Fauno, 2006년 가면라이더 ZO 仮面ライダーZO, 1993년 역시 아메미야 케이타

제이람 ゼイラム (1991)
'미래닌자'가 아메미야 케이타 세계관의 시작이자 엑기스였다면 이 시리즈는 가히 그 정점이 아닐지. 음산하고 기괴한 크리처만으로 영화는 위압감을 풍긴다. 영화의 타이틀이자 메인 악당인 제이람이 주인공 이리아 일행과 싸우며 점점 흉물스러운 유기물 그 자체로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종의 어트랙션과도 같은 영화. '미래닌자'와 마찬가지로 아메미야 케이타 감독의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은 빛을 발하지만 스토리 텔러로서는 여전히 다소 부족한 모습이 드러나기도 한다. 터미네이터인지 프레데터인지에서 영향 받은 듯한 각본은 본작만의 개성이나 재해석 없이 그저 크리처를 보여주는 도구로만 존재한다. 편집 역시 늘어지긴 마찬가지라, 영화의 러닝타임을 절반으로 줄였으면 좋았을 것 같다. 덕분에 영화의 내러티브가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