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매!
Post
원문 보기 →201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매!
오늘 피판 예매일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운좋게 예매 시간 두 시에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어요. 예매가 잘 될까 잔뜩 긴장하고 말이죠. 나름 빠른 예매를 위해서 미리 검색코드도 다 적어두고 카드번호까지 적어놓고...예매전용사이트가 열리는 한시 반에 접속한 다음 삼십분동안 기다리고.... 계획대로 다 예매되었습니다. 이것은 인간 승리...라기 보단 생각보다 여유가 있더군요. 접속에 렉이 걸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도 저도 극성을 부려 예매했는데 이미 자리의 상당수가 예매완료된것 보고 좀 무섭긴 했습니다. 피판홀릭이나 뭐 다른 경로로 미리 자리를 잡아두는게 있나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제 나름 영화제 인생중에 극강의 스케쥴입니다. 미친척하고 영화만 보는 코피터지는 일정을
Related Posts
3 posts![[단편영화]-심신(임정서)](https://img.zoomtrend.com/2015/05/14/f0321211_55546a7a23d69.jpg)
[단편영화]-심신(임정서)
예전에 작업 했던 단편 심신 2015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의 한국단편공모 선정작 35편 중에 선정 되었다. 작년에 이어 연속 !! 같은 감독님과의 작업 이었는데, 전화로 좋은 소식 전해 들었다. :D /// 밀린 포트폴리오.. 작성이 ..밀리고 있다.그동안의 것들은 넘어가고..다음 작업 하는것 부터 해야겠다.
![[PiFan 2013] 미이케 다카시의 두 사이코패스 (<악의 교전(2012)>, <짚의 방패(2013)>)](https://img.zoomtrend.com/2013/08/17/a0025621_520e4ee446cf9.jpg)
[PiFan 2013] 미이케 다카시의 두 사이코패스 (<악의 교전(2012)>, <짚의 방패(2013)>)
언젠가부터 영화 속 "연쇄살인범=사이코패스"라는 설정이 주를 이룬다. 사이코패스란, (정의나 범위에 있어 다양한 견해가 존재하나)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한 형태 혹은 비슷한 양상이나 필요 때문에 구분되기도 하는 정신병리다. 기질적으로 타고난 성향과 후천적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세분하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고 공감 능력이현저하게 떨어지는 이들은 공통으로 자신의 행위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모든 사이코패스가 연쇄살인범은 아니지만, 사이코패스를"날 때부터 정상이 아닌 사람"으로 보는 인식이 확산한 덕에 연쇄살인범을 다루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유용하게 활용된다.공교롭게도 이번 PiFan에서 영화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사이코패스를 다루고 있었고, 이들의 모습만큼이나 이들을 대하는 태도는 영화마다 제각각

킹덤 2 - 그 작품이 걸출한 공포영화라 불리우는 이유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제 공식적인 마지막 관람작입니다. 더 테러 라이브를 보러 가자는 분이 있기는 한데, 앞으로 개봉할 영화를 뭐 하러 굳이 영화제에서 보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악의 교전의 경우, 시기가 시기인지라 겹치는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먼저 처리한다는 쪽에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제 선택은 또 다른 심야상영이었고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1주일 간격으로 전편과 이번 작품들을 보는 관계로 상당히 미묘한 상태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전편의 마지막은 정말 쇼킹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마무리 하려 하는가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상황이었죠.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