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201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매!
오늘 피판 예매일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운좋게 예매 시간 두 시에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어요. 예매가 잘 될까 잔뜩 긴장하고 말이죠. 나름 빠른 예매를 위해서 미리 검색코드도 다 적어두고 카드번호까지 적어놓고...예매전용사이트가 열리는 한시 반에 접속한 다음 삼십분동안 기다리고.... 계획대로 다 예매되었습니다. 이것은 인간 승리...라기 보단 생각보다 여유가 있더군요. 접속에 렉이 걸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도 저도 극성을 부려 예매했는데 이미 자리의 상당수가 예매완료된것 보고 좀 무섭긴 했습니다. 피판홀릭이나 뭐 다른 경로로 미리 자리를 잡아두는게 있나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제 나름 영화제 인생중에 극강의 스케쥴입니다. 미친척하고 영화만 보는 코피터지는 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