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횡단밴드> 함께 동행 하고픈 시대착오 음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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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횡단밴드> 함께 동행 하고픈 시대착오 음악여행
의뭉스런 네 남자의 이상한 여행 진심으로 같이 떠나고 싶다, 여행욕구 유발자 이게 사는 건가’ 싶은 그대, ‘이게 즐기면서 사는 거다’ ★★★★☆풍력발전기라는 형편없는 이름의 재즈 밴드가 연주 투어를 시작한다. 노선은 바실리타카 해안선을 기점으로 재즈 페스티발이 열리는 마을까지. 네 남자는 차로 가면 열흘 거리지만 굳이 도보를 택했다. 투어라고는 했지만 관객도 잠자리도 보장되지 않는다. 여정에 원칙도 세운다 이동수단은 두 발, 짐은 말과 수레가, 비상시를 제외하고 휴대폰은 사용 금지, 음식도 식당은 금물이다. 지방 삼류 신문 기자까지 합류하면서 제법 투어다운 행렬이 꾸려진다. 는 짐작 했겠지만, 음악 로드무비다. 21세기에 떠나는 시대착오적인 여행은 아날로그의 재미를 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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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
지난 1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의 VIP 시사회가 있었다. 2년 전 뮤지컬 고래고래를 재미있게 관람했기에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듣고 개봉을 기다렸는데 제작 후 2년 만에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화는 정말 좋았다. 영화 상영 전에 7층의 씨네파크에서 박규리, 이기우, 성훈, 박민지, 스테파니 등 이날 시사회에 초대받은 셀럽들의 레드카펫이 진행되었고 영화 상영시각인 오후 8시가 가까워지자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도 레드카펫 위에 등장했다. 이날 뉴스를 검색해 보니 이후에도 레드카펫이 계속되었고 이일화, 서지혜, 전효성 등의 셀럽이 참석했다고 한다. 초대받은 셀럽 분들은 영화 상영이 시작되기 전에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 주시면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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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7번방의 선물 - 이렇게 맘 울리는 코미디 봤음?](https://img.zoomtrend.com/2013/01/15/e0041802_50f4080ab10df.jpg)
[영화리뷰] 7번방의 선물 - 이렇게 맘 울리는 코미디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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