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 강의 죽음-딱 오리엔트 특급살인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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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이거 원작나온지 슬슬 100년이 사정권아닌가? 딱히 독창적인 반전이있던것도 아니고 오리엔트 특급살인 사건이 나름 쏠쏠했는지 나일강의 죽음도 영화화되었네요. 영화보기전에는 이대로 시리즈물갈 생각인가 싶었는데 영화 다보고나서는 뭔가 좀 애매한 느낌? 기본적으로 전작 오리엔트 특급살인의 각색 느낌 그대로 원작을 재구성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작에 충실한 전개 그대로 가되 대충 조연 등장인물들 바꾸고 어거지로 액션신 넣어주고요. 이번에도 원작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나름 재밌게 보긴 했습니다. 갤가돗은 보자마자 아 얘가 그 역할이구나라고 눈치채긴했지만요. 갤가돗 연기에 집중해서봐보는데 정말 연기 못하긴하네요. 눈이 특히.. 포와로 조수역 캐릭터가 따로 있던걸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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