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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마기카】이 방 이길 수 있을 거 같지가 않아…
373: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3/05/19(日) 20:14:31.67 ID:F+bXb8G70 우히히, 요 몇주간 조금씩 모아서, 다시한번 나열해봤다 이젠 뭐랄까, 둘 곳이 없어 봉제인형 마도카 이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으니... 퓨어니모 등등 전체상 이것저것 이것저것(좀 더 크게) 우측의 숨겨둔 장식장에는 에로 피규어 등등. 찍혀있진 않지만, 키보드의 왼쪽 아래 (합체해서 킹이 되는거군요...) 376: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3/05/19(日) 20:38:40.77 ID:abosVTDl0 >>373 맨 위에 인형 무셔어어ㅋㅋㅋ 382:ぼくらはトイ名無しキッズ:2013/05/19(日) 21:00:51.37 ID:vY5fFMFt0 >>37

한밀아랑 액토즈소프트 이야기....일려나...
오늘은 평소라면 2시에 잘텐데 좀 더 일이 있어서 깨작깨작 다이나믹 로동(!)을 하는 중인데.... 일밀아가 멘테넌스에 들어간단다. 낼 9시까지... 하루에 어차피 클릭질 몇번하는 정도라서 나에겐 별 문제가 안되는데 아까 낮에 쓴 글 때문인가 매우 긴 글을 적어준 어떤 멋진분이 계셨다. (짓거리가 괘씸해서 읽고 글은 지웠다.) 글을 한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면... "너님 -_-ㅗ" 좀 더 길게 표현하자면 "니가 게임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GR이야. 주가를 봐라. 왜 잘나가는 한국섭 사람들 유저 이탈하게 일섭오라 지랄마랄 이삼?" 정도로 요약... 근데 그 사이에 본 지인인 모님이 거기에 빡치셔서(사실 지운건 이때문임....) 십장생은 기본인 육두문자를 너무 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