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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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과 본론
서론 - 추억이제는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한 빅파이브. 당시 09년도 신이라 불릴 정도로 활약했던 페타지니를 내보내며 위의 외야수 5명으로 그 공백을 메꿀 수 있다고 했었다.(그렇게 입을 턴 주체는 기억 안남ㅋ) 그리고 그 시즌 성적은 언급할 필요 없ㅋ음ㅋ 네임밸류가 있다는 빅파잉브는(누군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있지만 넘어갑시다ㅋ) 스탯질 하는데만 급급했고, 페타지니가 없는 자리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무승의 제왕 곤잘레스, 피임불가능 콘돔 오카모토, 계속 처맞고 싶어하던 더마트레가 채웠다는거만 알면 됩니다 ㅋㅋㅋ 뭐, 빅파잉브야 그 다음해까지 있었지만 그때의 역대급 DTD, 조작질 등이 겹치고 빤쓰가 나가면서 자동으로 해체됐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졌는데 이렇게 다시보게 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