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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자유여행 15일 일정 짜기 한국 입국 주의사항
미국 서부 자유여행 15일 일정 짜기 미국 한국 입국 주의사항 후... 드디어 완벽 마무리. 미국 서부 자유여행 15일 일정 이동 경로를 픽스했다. 일정을 짜다 보니 새삼 미국이 얼마나 거대한 나라인지 또 한 번 실감을 하게 되었다. 우리 집 분당에서 20분만 위로 가면 서울권역에 들어서고. 남쪽으로 가면 한 시간 만에 충청도.... 충청도를 지나면 두어 시간 만에 전라도..... 차를 타고 6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갈 땅이 없는 한국의 땅끝마을을 밟을 수 있잖아. 미국 2주 빡세게 운전을 해서 다녀도 서부의 1/3도 못 돌아보니... 미국이 얼마나 대국인 것인가. 내가 얼마나 먼지 같은 존재인 것인가. 저절로 몸이 움츠러들잖아~(내 몸은 미국.......
"Dexter : New Blood"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의 이전 결말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명성에 비해서 너무 오래 끌다 보니,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배우 역시 이에 관해서 대단히 아쉽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디어 제대로 된 결말이 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리즈를 다시 보는 중이죠(?) 이미지부터도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산하네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를 안 봤습니다. 묘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파리의 실체에 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환상도 없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파리에 대한 환상은 식도락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바게트빵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있거든요.) 배우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긴 하는데, 솔직히 묘하게 손이 안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던 덕분인지 시즌2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시즌 1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섹스 앤 더 시티"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시리즈물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판 입니다. 국내판 케이스는 일반적인 케이스 쓰더라구요. 뒷면은 그래서 더 썰렁합니다. 내부는 의외로 묘합니다. 디스크 제거한건 안 찍었습니다. 너무 훤하게 비쳐서 좀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