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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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 posts미즈 마블 SE01
이미 하이 판타지, 2차 세계대전물, 가족 코미디, 에스피오나지 등등으로 그 장르적 외연을 넓혀가고 있던 MCU. 이런 상황이다보니 10대 주인공으로 만든 하이틴 장르 하나 껴있어도 괜찮겠지 싶었다. 이미 10대 주인공으로 피터 파커가 존재 하고는 있지만, 어찌되었든 MCU의 피터 파커는 학교 안보다 그 밖 생활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은 반길 만한 기획이다. 게다가 MCU 최초 무슬림 수퍼히어로라니. 그 의미까지 챙겼어. 역시 PC의 수호자 디즈니 만세!! 근데 PC 개못함. 우선 좋은 점부터. 주인공을 연기한 이만 벨라니가 매력있다. 해외권에서는 연기력으로 까이기도 하는 모양이던데, 나로서는 하이틴 장르의 주인공으로서 그냥 저냥 꽤 귀엽지 않았나
오비완 케노비 SE01
최근 과 을 통해 웨스턴으로써의 정서에 듬뿍 취해있던 프랜차이즈의 현 기조. 이제는 돌고 돌아 시리즈의 원류라 할 수 있을 사무라이 찬바라 영화 분위기로 회귀한다. 공화국과 제다이 기사단의 붕괴 이후 제국의 감시로부터 숨어 홀로 살고 있는 오비완의 모습은 군주 잃은 로닌처럼 보이고, 만도가 그랬듯 어린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은 아들을 동반한 검객의 딸 버전이다. 여기에 타락한 과거 제자와의 심기일전이 하이라이트라는 점 또한 의 찬바라 드라마 속성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돌고 돌아 순정이라 했던가... 오래된 전통에 수많은 팬덤을 가진 프랜차이즈 시리즈에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을 높이 사야 할 것 같다. 아닌 게 아니라

아시아나항공 미국 항공권 특가로 LA여행
아시아나항공 미국 항공권 특가로 LA여행 해외 무격리 여행지가 늘어나면서 올 여름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고 있어요. 저 역시 함께 동참중인데요, 너무 좋은 추억이 많았던 미국 LA여행 항공권도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한다고 해서 발빠르게 소식 전해드리려 한답니다 :) 예전에 미국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으로 LA여행 떠나면서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 국립공원도 돌아보니 좋더라고요. 저는 미국 본토 여행은 처음이라 (괌이나 사이판, 하와이는 갔지만) 이때 정말 여행 내내 설렜답니다. 하루는 그랜드센트럴마켓에 가서 이 에그슬럿을 먹기 위해 줄도 섰고요. 한국에 들어오기 전이라 그때는 LA여행 필수코스였지요. 역시나 라라랜드 촬영.......
그들만의 리그 리메이크, "A League of Their Ow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긴 한데, 저는 그들만의 리그를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야구를 정말 싫어해서 말이죠. 그나마 영화로 접한 빈도가 가장 높은것도 야구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정말 잘 나온 야구 영화가 많아서 그렇지, 꿈의 구장이나 외야의 천사들 같은 영화는 아예 손도 안 댈 정도 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이 작품을 통해 오히려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존 작품들이 묘하게 기본 이상을 항상 잘 해내더라구요. 여담이지만, 저는 저 포스터가 옛날껀줄 알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은데, 저 시대에 흑백 분리가 안 일어난단건 좀......상당히 대담하긴 하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