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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전망대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미국 뉴욕 여행 전망대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미국 뉴욕 여행 전망대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안녕하세요 💕 휴양지에서 힐링하는 여행도 좋지만,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맛집, 카페 투어를 좋아하는걸 좋아하는 저는 도시 여행이 더 그리워지는데요! 오늘은 12월에 더욱 반짝반짝 빛나는 도시 < 뉴욕 > 미국 뉴욕 여행과 함께 뉴욕 전망대 탑오브더락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11월, 12월 이렇게 두차례 뉴욕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쌀쌀하지만 11월초에는 따뜻한 햇살 덕분에 많이 춥지않게 도심을 즐길 수 있었고, 11월 말에는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것, 12월에는 홀리데이 시즌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연말, 연초까지 즐길 수 있어서 다른 기간.......

"위쳐 : 블러드 오리진"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8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 기어나오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해리건 씨의 전화기

DID U MISS ME ?|2022년 11월 17일

그 날도 똑같았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홀로 집에서 맞는 주말 밤. 나는 기필코 오늘을 좋은 영화로 마무리할 것이다-라는 사명감으로 거기서 거기인 것처럼 보이는 넷플릭스를 뒤지고 있던 차. 이 영화의 무언가 썩 번역체스러운 특이한 제목이 턱하고 걸렸다. 이건 또 무슨 영화인가 싶어서 상세정보를 보는데, 감독 이름으로 적힌 존 리 행콕. 그 시간부로 나는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재생 버튼을 눌렀다. 내게 있어 존 리 행콕은 언제나 신뢰의 이름이기에. 각본가로 먼저 이름을 날렸지만, 메가폰까지 잡았던 영화들로도 충분히 성과를 이뤄낸 존 리 행콕. 특히 나는 그의 하이웨

웬델 & 와일드

DID U MISS ME ?|2022년 11월 17일

반쯤 버려진, 또는 무언가 싸이코스러운 변방의 한 동네. 과거 사건에 대한 죄책감을 안고 온세상을 거부하는 아웃사이더 펑크 소녀. 의문의 죽음. 저변에 깔린 종교색. 악마 등 초자연적인 존재들의 등장. 친구들과의 연대. 부모와 자식 세대간의 갈등 등등. 왕년의 팀 버튼을 떠올리게끔 하는 요소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아, 이제는 팀 버튼을 보고 자란 뉴 제너레이션 영화인들의 시대인가 싶었는데 다 보고 나서 감독 찾아보니 연출한 헨리 셀릭이었잖아? 새로운 팀 버튼 키드의 영화가 아니고 그냥 그 당시 팀 버튼 풍에 일조 했던 왕년의 큰 형님이 다시 돌아온 상황이었음. 그래서였을까? 패기는 넘치지만 어수룩하게 굴 확률이 높은 새 부대보다,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