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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 LA 렌트카 여행 일정과 준비물
미국 서부 여행 LA 렌트카 여행 일정과 준비물 미국 서부 여행 / LA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여행의 두 번째 도시... LA 샌프란시스코부터 여행을 시작해서 드라이브를 하고 소도시를 들러 일주일 후, LA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미국 서부 여행은 렌트카로 이곳저곳 들러갈 곳이 많잖아요. 도심을 벗어나면 국립공원이나 드라이브 코스도 많고요. 그리고.. 도심 속에서도 렌트카가 있어서 갈 수 있는 여행지도 많습니다. 미국은 현지 사람들이 슈퍼마켓도 레스토랑도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게 너무 일반화되어있다 보니 미국 여행을 도심에서 대중교통으로만 하겠다...는 건 좀 힘든 것 같아요. 미국 여행은 렌트카로! 특히 바닷가, 국립공원이 많.......
<폴: 600미터> 리얼한 고공 액션, 대역도 없었다
간만에 큰 스크린에서 실감나게 봐야할 고공 액션 스릴러 영화 언론 시사회에 다녀왔다. 라는 고소공포증을 유발할 것 같은 이 영화의 첫 장면은 화면 가득 거대한 절벽을 암벽등반하는 사람들이었다. 아찔한 카메라 앵글을 따라 단박에 관객의 시선을 잡아 당기니 영화관 관람의 본연의 맛이 확 살아났다. 뒷좌석 음식 냄새가 다소 방해를 했지만...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즐기는 이들 아니면 사실 그런 위험한 일을 찾아다니는 심리를 전적으로 이해할 수는 없는 듯하나, 아무튼 익사이팅을 외치는 등반가인 그녀들의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에펠탑의 두 배, 555미터의 롯데월드타워보다 높은 600미터, 철거 예정 TV타워 꼭대기를
"The Ido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영화 자체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유포리아 라는 작품을 만든 샘 레빈슨인데, 당시에 정말 강렬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이죠. 참고로 주인공은 릴리 로즈 뎁으로, 조니 뎁의 딸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블랙핑크의 제니가 직접 출연 한다는 점으로 인해서 좀 더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냥 마냥 이쁜 드라마는 절대 아닐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가 드라마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언젠가 비슷한게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이미 이 작품의 주연으로 도널드 글로버와 마야 어스킨이 확정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 확정 된 배우는 폴 다노, 존 터투로, 미카엘라 코엘 입니다. 솔직히 드라마로 나올 이야기가 더 있을까 싶긴 한데, 좀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