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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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드래프트라는 제도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킹오파 |2013년 6월 27일

심심해서 엔하위키 보는데 말야. 야구란 뒤벼보니 이런게 있다고 하더군.. 2차 드래프트 이게 무신 공산주의도 아니고 말야. 대관절 뎁스 좋은 팀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말야. 이따위로 운영될 거면 없어지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음.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건데 특정팀 손해라면 유지할 가치가 없음. 선수권익을 위해서라면 일정 기간 1군에 있어야 겠지. 그런것도 아니고 구단이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닌데 왜 2-3년차 완전 신인급, 혹은 유망주까지 앞길을 열어줘야 하는지 대관절 모르겠네. 데려가서 쓰지도 못하고 가져가는 건 뭔 경우인겨.. 그리고 데려간팀에 대한 규정도 생겨야지. 그리고 갠적인 생각으로 5년차 까지는 자동 보호

지금 광주경기장에서 관중 떨어져 실려나감

지금 광주경기장에서 관중 떨어져 실려나감

4:4 12회초 두산 공격할때 관중 한명이 펜스에서 떨어져서 실려나갔습니다. 이건 또 무슨 일이람.... 아무튼 LG 순위를 위해 NC, SK, 두산, 한화가 이겨주길 바랬는데 한화만 이기고 나머지는 영. 지금 12회말 마지막 기아 공격인데 최소 무승부 아님 10연승 이어가겠네요. 암튼 도움이 안돼 ㅋㅋㅋㅋ 그리고 편하게 타팀 경기를 봤는데 우리만 경기 졸라 깝깝하게 풀어가는게 아니었더군요. 타팀도 마찬가지 ㅋㅋㅋㅋㅋ 그나마 요즘 우리가 미쳐서 경기 잘 풀어간거였지 이건 뭐. 특히 두산 ㅋㅋㅋㅋㅋㅋㅋ 왜 두산팬들이 커피감독 사퇴를 외치는지 이해가 갑니다. ㅋ

2013.06.26 SK전.

케이즈|2013년 6월 27일

1. 이렇게 마음 편히 경기를 본게 얼마만인가. 2. 거봐 임마. 공을 고르니까 칠 수 있잖아. 3. 근데 승락아. 너 정말 자꾸 구위로만 찍어누를거야?

2013.06.25 ~NC,SK전.

케이즈|2013년 6월 26일

1. 심판의 도움으로 연패의 수렁에 빠져들더니 심판의 도움으로 연패 탈출. 그렇게 바래왔던 연패를 끊었다. 그리고 SK전. 2. 내가 김병현에게 바라는건 6회까지만 던져주는 것이었고, 1회에 쌩난리를 피면서 3점이나 먹더니만 결국 꾸역꾸역 퀄리티를 찍고 내려갔다. 3. 결과적으로는 졌지만, '아 졸라 못해서 졌네'라기 보다는 '헐'에 가까운 패배였다. 유재신은 잘 때렸고, 정근우가 너무 잘 막았다. 너무 잘 때려서 키를 넘기는 줄 알았는데. 할만큼 했는데 거기서 막아버렸으니 뭐. 4. 그러니 오늘은 이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