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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LG 트윈스 2017년 전 경기 관전평

[관전평] 3월 31일 LG:넥센 개막전 - ‘소사 6.1이닝 1실점’ LG 2:1 신승 [관전평] 4월 1일 LG:넥센 - ‘이천웅 3안타 2타점’LG 개막 2연승 [관전평] 4월 2일 LG:넥센 - ‘윤지웅 깜짝 호투’ LG 개막 3연전 싹쓸이 [관전평] 4월 4일 LG:삼성 - ‘차우찬 무실점 첫 승’ LG 창단 첫 개막 4연승 [관전평] 4월 6일 LG:삼성 - ‘소사-오지환 맹활약’ LG 개막 5연승 [관전평] 4월 7일 LG:롯데 - ‘오지환 역전 결승타’ LG 짜릿한 개막 6연승 [관전평] 4월 8일 LG:롯데 - ‘정찬헌-진해수 난조’ LG 시즌 첫 패배 [관전평] 4월 9일 LG:롯데 - ‘임찬규-최동환 9사사구 6실점 자멸’ LG 2연패 [관전평] 4월 11일 LG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개인적 공간|2017년 12월 20일

2015년 KBO는 1군 리그에 10번째 구단인 KT 위즈가 합류하게 되면서 시즌별 팀당 경기수가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났으며, 10구단 144경기 체제가 적용 된 이후 3번째 시즌이 종료 된 시점인 지금 KBO에서는 늘어난 정규시즌 경기수와 뛰어난 교타자들의 활약으로 최다 안타 역사에 개편의 바람이 불고있다. LG 트윈스의 박용택(38세),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29세), 넥센 히어로즈의 이정후(19세)가 그 개편의 바람을 이끄는 주인공 들이다. 먼저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선수는 이번시즌 38세의 나이로 175안타를 기록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38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장성호[2100안타]와 39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양준혁[2202안타]를 뛰어넘는 2225안타를

대박 FA에 관해서

대박 FA에 관해서

민병헌 4년 80억(롯데), 강민호 4년 80억(삼성), 손아섭 4년 98억(롯데), 황재균 4년 88억(KT), 김현수 4년 115억(LG) 올해 프로야구 FA대상(해외 복귀 포함) 중 80억 이상 대박(?)을 터트린 선수들이다.롯데 출신이 세명, 두산 출신이 두명... 황재균을 제외하면... 좀 과해보이긴 하지만 최근 몇 년 FA 계약들을 보면 심하다고 하긴 좀 그렇다. 그러나 황재균은 솔직히 몸값 물타기 하려고 기를 쓰고 미국물 먹으려 했던 것처럼 보일 정도..지금 결과를 보면 그렇게 생각 할 수 밖에 없다. 롯데 있을 때 뭔 활약을 하고 미국가서 뭘 보여줬다고 80억 이상을 챙기는가... 강민호도 요즘

힐링쉴드 LG G5 CurvedFit 셀프힐링 고광택 액정보호필름 +후면보호필름 세트 직접 사용기

spikey-IT|2017년 12월 20일

◈ 체험소감 LG G5 제품도 액정 상단부분이 타사 엣지 제품처럼 약간의 굴곡이 있어서 저렴한 보호필름 부착하시면 들뜨거나 잘 떨어지는데 힐링쉴드 제품은 완벽하게 부착이 되네요. 특히, Self Healing 기능이 있어서 피복층까지 상처가 난 것이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원 상태로 복원이 됩니다. 저도 1주일 사용하면서 벌써 2번이나 떨어뜨렸는데도 깨끗하네요. 아쉬운 점은 전면 보호필름에 붙어 있는 부착면을 분리하는데 분리가 안되어서 칼을 이용해서 분리했습니다. 처음 보호필름 부착하는 유저라면 당황하실 것 같네요.^^; [원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