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osts
2416 posts[관전평] 7월 30일 LG:SK – ‘이성우-라모스 맹활약’ LG 9-1 대승으로 4연승
LG가 주중 3연전 싹쓸이에 성공하며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30일 문학 SK전에서 9-1로 대승했습니다. LG의 문학 SK전 3연전 싹쓸이는 창단 후 처음입니다. LG는 KIA를 끌어내리고 4위를 되찾았습니다. 임찬규 5.2이닝 1실점 7승 선발 임찬규는 5.2이닝 3피안타 4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7승을 수확했습니다. 퀄리티 스타트에는 실패했지만 포수 이성우와의 호흡이 좋았습니다. 이성우의 공 배합은 매우 영리했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리드오프 최지훈에 바깥쪽 커브를 던지다 좌익선상 2루타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1사 3루 선취점 실점 위기에서 최정에 몸쪽 승부로 투수 땅볼을 유도해 3루 주자 최지훈을 런다운 끝에 아웃 처리했습니다. 2사 2루 위기가 남았지만 채태인을 몸쪽
[관전평] 7월 29일 LG:SK - ‘정우영 2.1이닝 무실점 홀드’ LG 3연승
LG가 장맛비를 뚫고 3연승에 성공하며 2연속 위닝 시리즈도 확보했습니다. 29일 문학 SK전에서 11-6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LG는 SK전 상대 전적 9승 2패로 위닝 시즌을 확정 지었습니다. 정찬헌 5이닝 5실점 5승 선발 정찬헌은 2경기 연속 투구 내용이 부진했습니다. 5이닝 10피안타 3피홈런 5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특히 주 무기 커브의 제구가 듣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 및 불펜의 호투에 힘입어 5승째를 챙겼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선 1회말 정찬헌은 1사 후 한동민에 포크볼로 승부하다 우월 솔로 홈런을 맞았습니다. 2회말 2사 만루 위기를 극복했으나 3회말에는 1사 후 최정에 좌중월 솔로 홈런을 맞아 3-2로 좁혀졌습니다. 0:2의
[관전평] 7월 28일 LG:SK - ‘6홈런-한 경기 최다 득점’ LG, 24-7 대승
LG가 구단 역사상 한 경기 최다 득점에 성공하며 2연승 했습니다. 28일 문학 SK전에서 23안타 6홈런을 몰아치며 24-7로 대승했습니다. 솔로, 2점, 3점, 만루 홈런까지 팀 사이클링 홈런도 달성했습니다. 윌슨 5이닝 2실점 5승 선발 윌슨은 5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3실점으로 5승을 수확했습니다. 투구 동작에 대한 심판진의 지적에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2회초 로맥에 몸쪽 승부가 좌익선상 2루타가 된 뒤 한동민에 빗맞은 좌중간 적시타로 1-1 동점이 되었습니다. 채태인에 볼넷, 고종욱에 좌전 안타를 내줘 무사 만루 위기가 되었습니다. 고종욱을 상대로는 0:2에서 3구 하이 패스트볼 승부가 안타로 연결되었습니다. 패스트볼 구속이 140km/h대 초
AMD천국 인텔지옥 - 인텔 7나노 CPU 1년 연기
반도체 미세 공정은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동원해 연산의 능력을 높이고 그 높아진 성능을 낮은 전력소모와 발열로 무리없이 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인텔의 CPU는 이제 10나노 생산이 본격화 되는 단계입니다. 경쟁자인 AMD는 7나노로 두번째 세대의 CPU를 만들고 곧 7나노의 개선된 정정 모델이 나올 것이라 하는 군요. 여기에 인텔의 CPU를 7나노로 생산하려던 계획이 기술적인 난관 등으로 1년 지연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리 되면 내년에는 AMD의 5나노 CPU가 나온다는 부분입니다. 뭐 꼭 미세선폭만으로 모든 성능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왕년에 그리 잘 나가던 인텔이 이런 상황이 되는 것도 묘하네요. 내년 정도로 해서 2014년 부터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