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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 보조 배터리가 허당 이었네?

LYCAN이라는 18650배터리 충전기 겸 보조전원을 사용중입니다. 5V 1A충전을 지원하고 충전 용량등을 보여주니 편한 물건입니다. 제 경우 자전거 라이트나 카메라 LED조명을 좀 쓰다 보니 18650리튬 배터리를 쓸 일이 좀 있고 이걸 비상시 보조 전원으로 써도 좋겠더군요. 보조 배터리로는 일년에 한 두번 쓸까 말까 합니다만 바로 며칠전 회사에서 충전을 하긴 했는데 단자가 잘못 연결되 거의 방전된 상황이 왔습니다. 집에 가면서 보조 배터리로 유지만 하면 되지 했는데 유지는 커녕 급격히 줄어듭니다. 다음날 확인해 보니 실상 충전이 거의 안 되더군요. USB선풍기 같은 것은 되는 것을 보니 이거 충전회로가 뭔가 착오를 일으키는 듯 합니다. 혹시나 해서 예전에 쓰던 다른 보

AMD천국 인텔지옥 - 인텔 7나노 CPU 1년 연기

반도체 미세 공정은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동원해 연산의 능력을 높이고 그 높아진 성능을 낮은 전력소모와 발열로 무리없이 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인텔의 CPU는 이제 10나노 생산이 본격화 되는 단계입니다. 경쟁자인 AMD는 7나노로 두번째 세대의 CPU를 만들고 곧 7나노의 개선된 정정 모델이 나올 것이라 하는 군요. 여기에 인텔의 CPU를 7나노로 생산하려던 계획이 기술적인 난관 등으로 1년 지연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리 되면 내년에는 AMD의 5나노 CPU가 나온다는 부분입니다. 뭐 꼭 미세선폭만으로 모든 성능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왕년에 그리 잘 나가던 인텔이 이런 상황이 되는 것도 묘하네요. 내년 정도로 해서 2014년 부터 사용

1986년 그랜저 첫 모델은 120마력이었다

도서관에서 책 뒤적이다가 발견한 자료입니다. 현재도 인기 있는 대형 세단인 그랜저의 첫 모델인데 엔진 마력이 120마력이었군요. 현재의 그랜저는 V6 3.0 엔진이 266마력이라 하는군요. 제가 지금 타는 경차인 기아 레이의 터보 모델이 106마력입니다. 초기 자동차의 경우 1887년의 다임러 바이마흐의 모델이 1413cc 1.5마력이었다 하니 뭐 기술 발전은 그저 대단할 뿐이군요. 참고로 1913년의 화물트럭은 8490cc에 32마력이라 합니다. ^^; P.S 아는 친구가 5년 쯤 전에 중고로 이걸 구입했더군요. 회사 임원분이 쓰던 차라 하는데 그 무렵까지 6만Km를 탄 상황이었다 합니다. 거의 안 탄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엔진 정비가 당시에도 되더라 하더군요. 애들 데려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사려다 문제로 일단 보류

종로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봤습니다. 가격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 일단 샘플제품으로 연결해 들어봤습니다. 문제는 연결이 한쪽만 되는군요. 이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제품도 이런데 초기화 하는 방법이 있나 싶습니다. 의외로 에어팟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이런 문제가 많더군요. 좀 비싼 물건은 문제 없을지 모르는데 이미 넥밴드 타입이 몇개나 있어서 이것까지 또 추가하기는 좀 그렇군요. 인이어 타입을 싫어해서 에어팟 1세대 형태로 찾는데 이건 물건이 별로 없는 부분도 좀 아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