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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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예선 - 질린다
#1. 확실히 슈스케 예선은 명절용 과자종합선물세트 같은 면이 있다. 화려하긴 한데 내용 막상 속을 열어보면 내용물은 매년 거기서 거기. 걔 중에는 다른 과자들에 비해 튀거나 내용이 실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과자도 부분적으로 있지만 전반적로는 먹으면 금방 질리고 속만 더부룩해지며 소화가 되지 않는다. 특히 올 시즌은 4년째 쌓이고 있는 특유의 편집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서 인지, 아니면 피디가 바뀌어서 더욱 짜증나게 된 것인지 예년보다도 산만하면서도 심심하다. 슈퍼위크에 가면 좀 재미있어질련가. #2. 이번 시즌에도 화제가 될 만한 출연자들이 상당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리고 그러한 화제성 있는 출연자들을 나름의 상황적 맥락에 따라 적당히 묶거나 포장하여 기대감을 갖게 만
[슈퍼스타K] 2회
200만이 넘는 참가자를 기록하면서방영 전부터 그야말로 많은 관심을 받은 오디션 프로그램 2회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슈퍼스타K4 2회를 본 나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2회의 시작은 바로 오디션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육군 예선이 열렸다.싸이 이승철 손담비가 심사위원으로 나온 가운데 첫번째 참가자는김승재씨가 참여하였다. 음악활동을 하다가 군에 입대한 가운데 마지막이라는각오로 참여했다고 하며 뮤즈그레인의 을 심사위원들 앞에서부른 가운데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을 받았다..이어 부산에서 온 정희훈씨가 나왔다.. 첫인상과 다르게 십자수를 좋아한다는것에서 놀라움을 금치못한 가운

아는 거 하나 없는 인간의 슈스케4 방금 본 잡상.
1. 노래 부르신 분들 이름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마 슈퍼위크쯤 가야 기억할 지도.(.........) 2. 강용석 떡밥은 언제까지 우려먹나 했는데 끝까지 우려먹네요. 만약 다음주까지 넘어가면 안 보려고 했음. 정말로. 3. 어라 의외로 강용석 목소리 좋잖아? 미드의 변호사 목소리네. 하지만 담담한 심사위원들의 평. 네, 가족 서비스 훌륭하셨습니다. 거기까지 나오는 데도 물론 적잖은 배경이 뒷받침 되었겠으나 노래 자체는 진지하고 진심이 느껴졌으니까 뭐 패스. 4. 이하늘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돌변. 어 이 아저씨 귀엽네.(.........) 5. 군대가 금밭이었구나. 6. 버클리 어쩌고와 원래 음반 냈었다는 분은 진짜 탑 텐까지 가라 꼭 가라 다른 노래 듣고
120820 슈퍼스타k4_석봉아 by 유승우
이번에는 첫회부터 본방사수한 슈퍼스타k4 그중 단연코 내 시선을 잡아끈 재능있는 아이. 앞으로가 기대된다. 덤으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원곡 '석봉아' 승우가 부른게 좀 더 담백하고 딱딱 끊어지면서 은근 자기만의 그루브가 묻어나오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내 감자를 발견하게 되는가.ㅋㅋㅋㅋㅋㅋ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