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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력대나팔 (霹靂大喇叭.1986)
1986년에 홍콩에서 유관위, 진혼건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홍금보, 장학우, 왕조현, 강대위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경찰 연주악단에 소속되어 튜바를 불던 ‘대나팔’이 절친 ‘챙’과 함께 쵸우 경사가 조사하던 사건에 엮였다가, ‘쵸우’ 경사가 악당들에게 살해당한 뒤. 귀신이 되어 대나팔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줄거리만 보면 귀신인 쵸우 경사가 대나팔을 도와주어 악당들을 소탕하는 내용인 것 같지만, 실제로 본편 스토리에서 그게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적은 편이다. 본편 스토리는 사실 소심하고 기가 약한 대나팔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운 좋게 사건을 하나 둘씩 해결하고, 마트 매니저인 조앤과 썸을 타면서 그 과정에서 웃음을 주는 코미디물이다. 근데 그
[슈퍼스타K] 2회
200만이 넘는 참가자를 기록하면서방영 전부터 그야말로 많은 관심을 받은 오디션 프로그램 2회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슈퍼스타K4 2회를 본 나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2회의 시작은 바로 오디션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육군 예선이 열렸다.싸이 이승철 손담비가 심사위원으로 나온 가운데 첫번째 참가자는김승재씨가 참여하였다. 음악활동을 하다가 군에 입대한 가운데 마지막이라는각오로 참여했다고 하며 뮤즈그레인의 을 심사위원들 앞에서부른 가운데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을 받았다..이어 부산에서 온 정희훈씨가 나왔다.. 첫인상과 다르게 십자수를 좋아한다는것에서 놀라움을 금치못한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