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Posts
73 posts
징비록 28화 잡담
불멸의 이순신: 야, 장난하냐? 조선왕조 5백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전투씬이라고 만들얽ㅋ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일본에서 제작진 불러다 만들어 달래지 그랬냨ㅋㅋㅋㅋㅋ -이 드라마의 진주성 전투에 대해 평하자면 길이로 보나 분량으로 보나 역대 최악의 진주성 전투씬입니다. 이정도로 비중없던 진주성 전투는 다시 없었으며 당연히진주성 전투중에 있었던 많은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깡그리 묻혔습니다. 중요한 전투분량도 채 5분여에 불과한데 어째 잔인해 보이는 씬을 추가해서 일본군의 잔악함만 강조하고 마는 경향입니다. 야전에서 일본군과 의병들이 맞붙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뭐 어쩌라구요(....) 김시민은 정발만도 못한 비중으로 나왔고, 부상과
징비록 27화 잡담
인빈 김씨: 사실 내가 이바닥의 개년이지. 윤두수: 아, 탱킹 짓도 짜증난다.(내가 흑화하겠다.) 이덕형: (다른 이유로)멘탈 붕괴 ???:답이 없다.(뭐가?) -이일은 일본군 수십명을 잡아오지만 우키타 히데이에를 잡지 못한것 때문에 류성룡에게 한소리 듣습니다. 일반인들에게 이일이 멍청한 장수로 찍혀 있긴 합니다만 명색이 사극인데 실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일반인들이 가진 이미지만을 부각시키는것은 참으로 한숨 나오는 모습이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선조는 초반에는 습격 소식에 휴전 협상을 어긴것이라 신하들과 키배를 벌이면서 찌질거리분노하지만 백성들의 칭송에 급방긋(...) 제작진의 임란중 선조 병X만들기가 도를 넘어서기 시작하는데, 이러다가 기존의 선조 까들이 선조 실드치는 진풍경을 볼날이 올

어제 자 징비록 명대사
"경들은 과인이 마음에 들지 않지요."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이정용(가토)의 '위, 아래' 이후로 나온 명대사 이건 명장면. 최철호나 되는 배우가 문신으로 나와서 대접도 못 받고 별 듣도 보도 못한 이(는 아니지만)에게 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