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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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더 록은 솔직히 제가 과거에 봤을 때는 그렇게 확 와닿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사실 가스에 얼굴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좀 놀란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기사가 그렇게 탐탁지 않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이미 잘 마무리 된 작품이니 말이죠. 어쨌거나, 마이클 베이가 속편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편과는 달리 좀 더 스릴러성이 강조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한 이야기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우연히 정부의 기밀문서를 손에 넣으면서, 정부가 케이지를 쫒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2017)
이 영화 시리즈...처음에는 그냥 무법 길거리 레이서들이 운전이 많이 필요한 특정한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건 아무래도 좋고 그냥 인간흉기(?)들과 자동차가 나오는 무식한 초인 액션물(?)로 바뀐 것 같은데(어째 제임스 본드 영화 시리즈같은?)... 아무튼 액션 하나만큼은 화끈해서 꽤 긴 러닝타임임에도 지루할 틈이 없다는 면에서 이 영화는 자기가 할 일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했다고 생각됩니다. 주인공이 악당에게 모종의 협박을 받아 배신을 때리게 되지만, 결국에는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철저히 역관광을 시켜버린다는 단순명쾌한 내용인데, 이런 것이 이 영화에는 아주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사실 줄거리같은 것은 그냥 양념이라고 봐야...다만 캐릭터성은 꽤 중요했고 주인공과 악당

"베이워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것도 한 배우 때문에 말이죠. 제가 걱정하는 것은 마지막 배우입니다. 드웨인 존슨과 같이 나오면서 몸자랑을 하고 있다니 말이죠;;;

"Baywatch"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베이워치가 상징하는 면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들이 있었던 것이죠. 시대와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약간 상황이 덜해보인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배우진이 그래도 욕심 있는 사람들이 붙어 있다는 점 덕분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지점 덕분에 나름대로 영화를 지켜볼만 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얼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정말 같이 일하는 새끼는 자기가 상전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고 뭐고, 지금 매우 화가 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