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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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튜토리얼 종료 (몬헌 월드 관련)

이걸로 튜토리얼 종료 (몬헌 월드 관련)

이제 키린을 잡을 수 있게 되었으니 상위키린을 잡아 키린셋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키린을 잡고 있지 않았습니다. 다른 고룡을 잡겠다고 덤볐다가 죽어나갔지요. 키린셋을 만들려고 했는데 결국 반 쯤 포기했습니다. 이유는 룩이 이쁘지 않다(…) 키린 베타셋을 만들려고 했는데 사실 키린 베타셋이 평이 별로 좋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이걸 만들어 말어 고민을 했고, 결국 만들기를 보류하기로 했죠. 지금 쓰는 가론셋도 이쁜데다 강화를 몇번 해서 노강 키린셋 보다 성능이 좋으니까요. 아무튼 그런 이유로 스토리를 진행하기로 했죠. 고룡 3마리를 잡고 제노지바를 만나러 갔습니다. 제노지바의 경우는 처음 갔을 때는 약간 삽질을 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귀환

키린을 잡기 위해 멀리도 돌아서 왔다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키린을 잡기 위해 멀리도 돌아서 왔다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전에 몬헌 월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는 상위 키린셋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이였습니다. 상위 키린셋을 만들려면 당연히 상위 키린을 잡아야하지만 저로서는 상위 키린을 혼자 잡을 수 없었습니다. 상위 키린을 잡으려고 하는데 어째 사람이 안 들어오더군요. 요즘은 사람들이 좀 들어오긴 하지만요. 아무튼 저는 상위 키린을 혼자 잡는것을 강요받았고, 이에 헤비보우건 하나 들고 상위 키린에게 덤볐다가 보시다시피. 저는 이 문제를 기동력 부재라고 판단, 그래서 라이트보우건을 만들기로 했죠. 라이트보우건은 참열탄과 수면탄을 동시에 장전 가능하면서 평도 꽤 괜찮은 오도가론쪽으로 만들었습니다. 겸사겸사 오도가론 잡으면서 나온 소재로 옆트임과 등트임으로 많은 헌터들에게 사랑 받는(…)오도

그래서, 헌터가 된 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그래서, 헌터가 된 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게임을 1월 31일에 구매했지만 이탈리아 여행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헌터가 된 지 10일 쯤이 되는 오늘. 저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살짝 보도록 했습니다. 일단 키린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욕망이 말하는대로 키린을 잡으려고 했고 키린을 조우했습니다. 제가 하던 몬헌 서드는 키린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키린셋을 만들 수 없었지요. 그리고 그 반동으로 몬헌 월드 하면서 키린셋을 정말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키린셋이라고요? 몬헌에 나오는 장비 중 가장 인기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다 저기 저 그늘진 곳에서 무진장 구르기 돌고 있는 키린셋이라고요? 만들어야죠! 그래서 본능이 말 하는 대로 이 셋을 만들려고 했고 퀘스트 실패를 무진장 했습니다.

[MHW]알도둑 x 알도둑

[MHW]알도둑 x 알도둑

공타연입니다[람쥐]|2018년 2월 8일

한정판까지 샀는데 정말 더럽게 바빠서 2주 지나도록 10시간도 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