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을 잡기 위해 멀리도 돌아서 왔다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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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린을 잡기 위해 멀리도 돌아서 왔다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전에 몬헌 월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는 상위 키린셋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이였습니다. 상위 키린셋을 만들려면 당연히 상위 키린을 잡아야하지만 저로서는 상위 키린을 혼자 잡을 수 없었습니다. 상위 키린을 잡으려고 하는데 어째 사람이 안 들어오더군요. 요즘은 사람들이 좀 들어오긴 하지만요. 아무튼 저는 상위 키린을 혼자 잡는것을 강요받았고, 이에 헤비보우건 하나 들고 상위 키린에게 덤볐다가 보시다시피. 저는 이 문제를 기동력 부재라고 판단, 그래서 라이트보우건을 만들기로 했죠. 라이트보우건은 참열탄과 수면탄을 동시에 장전 가능하면서 평도 꽤 괜찮은 오도가론쪽으로 만들었습니다. 겸사겸사 오도가론 잡으면서 나온 소재로 옆트임과 등트임으로 많은 헌터들에게 사랑 받는(…)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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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월드 아이스본에 새로운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PS4 한정인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와 다르게 전기종 콜라보입니다. 이번 콜라보 대상은 바이오하자드 RE:2 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콜라보죠. 아무래도 분위기가 완전 틀리다보니 이것과 콜라보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에 저는 이번 콜라보도 볼만하겠구나 싶었죠. 콜라보 소식에 이번 보스는 타일런트일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위쳐3와 했던 콜라보로 인간형 몬스터 골격 자체는 있으니까요. 이 골격을 타일런트에 써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타일런트 수렵퀘에서 타일런트가 헌터들을 향해 "여기있었구만, 푸른별. 나 타일런트야. 왜 왔는지 알겠나?"를 시전하길 바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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