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튜토리얼 종료 (몬헌 월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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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튜토리얼 종료 (몬헌 월드 관련)
이제 키린을 잡을 수 있게 되었으니 상위키린을 잡아 키린셋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키린을 잡고 있지 않았습니다. 다른 고룡을 잡겠다고 덤볐다가 죽어나갔지요. 키린셋을 만들려고 했는데 결국 반 쯤 포기했습니다. 이유는 룩이 이쁘지 않다(…) 키린 베타셋을 만들려고 했는데 사실 키린 베타셋이 평이 별로 좋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이걸 만들어 말어 고민을 했고, 결국 만들기를 보류하기로 했죠. 지금 쓰는 가론셋도 이쁜데다 강화를 몇번 해서 노강 키린셋 보다 성능이 좋으니까요. 아무튼 그런 이유로 스토리를 진행하기로 했죠. 고룡 3마리를 잡고 제노지바를 만나러 갔습니다. 제노지바의 경우는 처음 갔을 때는 약간 삽질을 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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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본 클리어했습니다. 연휴에 달렸더니 어찌어찌 깨긴 했네요. 최종보스 장비가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 5연속 돌아 방어구는 다 맞췄는데 무기 맞추기가 좀 힘들군요. 그야말로 부처님에게 어울리는 컨셉! 같이 하는 친구중 한명은 예수님이 있는데 예수님 스타일 장비가 없다고 울고 잇습니다 얼굴은 나중에 용안의 척안 덧입기로 바꾸려고 합니다. 슬롯은 나쁘지 않은데 장식주가 없어서 공격 스킬을 넣을수가 없네요. 피리 들고있는 입장에선 복장 입었을때 내진, 풍압, 표효 무효는 정말 매력적인 선택입니다. 몹 잡을때 연주 가능한 패턴이 별로 없는데 저 셋만 무효화해줘도 틈틈히 시간이 나니까요. 스토리면에선 크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게임 특성상 대형 몬스터를 수
[몬헌월드]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게임을 하나 질렀어요. 딱히 노리거나 한건 아니었는데, Ste?m에서 60% 할인하길래, 무심결에 질러버렸네요. 셀프 크리스마스인 셈 치죠~예전에 출시 초기에 친구가 사서 조금 해보고는, 하루종일 몬스터 하나 치다가 지쳤다라는 감상에 조금 걱정?은 되었지만, 그 애의 게임 스타일을 아는지라... (...) 일단 설치는 해봤네요. 그래픽은 괜찮아보여요. 물론 요즘 게임들이 워낙 그래픽이 좋다보니 많이 뛰어나다는 느낌은 아니고... 여차저차, 베이스 같은 곳까지 갔어요. 캐릭터도 프리셋 하나 골라 잡고, 고양이 이름도 "Nya"... 아아 이 무성의함... 뭔가 이거저거 해야 사냥?하러 갈 수 있을 것 같던데, 일단 이번에는 여기까지... 요즘 게임도 시
이번에는 타일런트를 잡는건가 싶었죠 (몬헌월드 관련)
몬헌월드 아이스본에 새로운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PS4 한정인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와 다르게 전기종 콜라보입니다. 이번 콜라보 대상은 바이오하자드 RE:2 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콜라보죠. 아무래도 분위기가 완전 틀리다보니 이것과 콜라보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에 저는 이번 콜라보도 볼만하겠구나 싶었죠. 콜라보 소식에 이번 보스는 타일런트일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위쳐3와 했던 콜라보로 인간형 몬스터 골격 자체는 있으니까요. 이 골격을 타일런트에 써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타일런트 수렵퀘에서 타일런트가 헌터들을 향해 "여기있었구만, 푸른별. 나 타일런트야. 왜 왔는지 알겠나?"를 시전하길 바랬습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