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와라냐루코양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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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기어와라 냐루코양W 감상
1. 취성의 가르간티아 정말 '나의 우로부치가 이럴리 없어'란 말이 나오는 작품이었습니다.스토리를 위해서라면, 캐릭터의 희생을 마다않는 우로부치의 작품이었습니다만,정말 주요 캐릭터 중에 죽은 사람없고(쿠벨 중령은 이미 죽어 있었으니 예외), 희망적인 메세지를 줄 거라고 생각도 못했네요.(그리고 체임버는 마미룽을 당하고, 심해의 고철덩이로...) 전체적인 스토리는 정말 좋았지만, 분량이나 완급조절이 좀 아쉬웠습니다.히디어즈의 진실, 레드의 과거 및 세계관 등등 보여줘야 될 건 많은데, 분량은 겨우 1쿨이었던데다초반에 쾌락천을 위해, 상당히 루즈하게 스토리를 진행시키다가, 후반에 마구 몰아쳤다는 점에서는 좀 아쉬웠습니다.(하지만 덕분에 쾌락전을 구경할 수 있었죠 ㅋㅋㅋㅋ) 개인적으론 나중에 내용 좀 보강해
![[2013년 2분기] 완결작품 리뷰 15. 기어와라! 냐루코양W](https://img.zoomtrend.com/2013/07/03/c0014355_51d2bc655cdfc.jpg)
[2013년 2분기] 완결작품 리뷰 15. 기어와라! 냐루코양W
■ 총 화수 : 12화 ■ 각 화 에피소드 1화 진격의 사신 (※'이시야마 하지메'의 '진격의 거인') 2화 세라에노 도서관 전쟁 (※'아리카와 히로'의 '도서관 전쟁') 3화 초 사신 묵시록 (※'용자왕 가오가이거 Final' 에피소드 '초 용자 묵시록') 4화 연애의 재능 (※OVA '천지무용 양황귀'의 1기 ED) 5화 거짓말이라고 말해요, 쿠우코 (※'기동전사 건담 0080 포켓 안의 전쟁'의 타이틀 中) 6화 연기해 보다 (※ '요네자와 호노부'의 '인사이트 밀') 7화 풀 사이드, 피에 물들다 (※ '기동전사 건담' 28화 '대서양, 피에 물들다' 에서) 8화 작은 사랑

기어와라! 냐루코양W 12화 자막 (終) (838th.)
기어와라! 냐루코양W 12화 자막 어떻게든 일찍 끝내려고 노력했지만...ㄱ- 이 쏟아지는 잠을 이기기엔 역부족이에요 ㅜㅜ 역시 잠이라는 게 제게 있어선 주적...ㄱ- 어떻게 물리칠 방안이 없을까요;;; 2시 반에는 끝내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아득히 넘어, 4시 반이 되서야 끝나고 말았어요 ㅜ 그나마도 맞춤법 수정, BR태그, 패러디 등등이 전부 빠진, 순수 번역물...;;;ㅜㅜ 많이 늦었지만, 마지막 화도 즐겁게 봐주세요!!! ^^ 다음주 부터는, 이 시간에 방영되는 을 잘 부탁드려요 ^^ ps. 일단 내일(현재 시간이 새벽 5시니, 오늘...이려나요?) 아침에 회사에 전화해서, 아프다고 핑계대고 병가를 낼 예정이라,

기어와라! 냐루코양 W 11화 감상평
냐루코양이 계획을 상상할 때 마다 자녀의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기어와라! 냐루코양 W 입니다. 음................... 니알라토텝은 원래 여러가지의 형태를 가질 수 있고 냐루코도 사실 저 모습이 진짜 모습이 아닌지라 슴가 사이즈를 줄였다가 늘렸다가 하면서 마히로군에게 어필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실 저 아이들도 저 모습이 진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크툴루 신화라는 것은 참 무섭습니다. 크툴루 신화의 설정으로 애니를 보면 순수한 시선으로 작품을 볼 수 없습니다. 진짜 모습을 보면 순식간에 미쳐버리는 존재(냐루코양)와 러브(크래프트) 코미디를 찍고 있는 마히로군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다음 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