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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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월드

토르 : 다크월드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11월 21일

*영화제목 : 토르 : 다크월드 *개봉일 : 2013년 10월 30일 *감 독 : 앨런 테일러 *출 연 :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나탈리 포트만(제인 포스터), 톰 히들스턴(로키) *제작 국가 : 미국 *장 르 : 액션, 모험, 판타지 --- - 관람일 :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 관람처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 관람 방식 : 리얼디 3D

토르2:다크월드 : 다분히 형제적인 해석 (3)

토르2:다크월드 : 다분히 형제적인 해석 (3)

* 주의 : 이 포스팅에 대해 저는 정당성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 딱히 영업을 하는 건 아니고요, 그냥 이 형제 참 매력있네요 ㅋㅋㅋㅋ 제가 영업하려는 건 아니고 영화가 저한테 영업함. 전 피라미드의 최하단 고객일 뿐. * 스포일러 주의 나름 중간 중간 반전이 중요한 영화니까 읽으시려거든 꼭 영화 보고 나서 보세요. 책임 안짐. * 토르가 로키를 감옥에서 데리고 나온 뒤, 영화의 장르는 아스가르드풍 로드무비로 바뀐다. 그리고 잠시, 옛일이 떠올랐다. 작년 5월 쯤, 나는 악의 무리 한 명과 손을 잡고 말았다. 그 때까지만 해도 분명, [어벤져스]를 깊이 팔 생각은 없는 한떨기 머글이었거늘. 그저 세상에 마블이란게 있구나, 새롭게

지극히 주관적인, 토르2:다크월드 감상 (2)

지극히 주관적인, 토르2:다크월드 감상 (2)

* 주의 : 이 포스팅에 한해 저는 그 어떤 객관성도 담보할 수 없습니다. * 영화 감상이라는게 근본적으로 주관적인거 아니냐고 새삼스럽게 왜 그러냐 하실지도 모르는데, 당연하죠. 감상이란 대체로 주관적이니까. ...그냥 로키 온리라는 말입니다. * 전장면 스포일러 주의. 무시하면 책임 안짐. 나중에 와서 댓글 다셔도 충분히 놀아드려요. 나름 중간 중간 반전이 있고, 그게 중요한 영화니까 읽으시려거든 꼭 영화 보고 나서 보세요. 전편에서 로키의 가능성을 알아챈 마블은 전 세계에 자신들의 ATM을 양성하려는 흉악한 음모를 꾸미게 되고, 그리하여 우선 우주 정복의 교두보로 지구를 접수하려 간을 보기 시작하는데...

지극히 객관적인, [토르:다크월드] 리뷰1

지극히 객관적인, [토르:다크월드] 리뷰1

* 주의 : 이 포스팅에 한해 저는 최소한의 객관성을 보장하고자 합니다. * 영화 리뷰가 근본적으로 주관적인거 아니냐고 하실지도 모르는데, 딴에는 늘 '감상'과의 차이를 두고 최소한의 객관성을 사수하기 위해 상식과 대중적 감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영화 전체적으로는 유지 가능함. 하지만 로키 넣고는 불가능. 그래서 한참 쓰다가 품위 유지를 위해 로키 내용을 과감히 뺐습니다. * 스포일러 주의 * 런던시 관광홍보과가 열심히 일한 탓인지 또 메인 배경이 런던이다. 웬놈의 우주인들이 지구를 공격할 때마다 영국부터 뽀개고 시작하는지 모르겠다. 상반기 스타트렉을 볼 때와 비슷한 데쟈뷰를 느낀 사람들이 과연 나뿐일까. 영화를 보는 도중에 배경 지식에 대한 계보가 헷갈리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