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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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토?!

마그네토?!

Why Not?|2013년 5월 15일

아이언맨 3를 보고 와서 갑자기 아이언맨 3 전에 나온 영화들 전부 다시 보고있는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벤져스를 보고있는데... 하..할아벚?!

아이언 맨 X랄 X랄 돈지X하는 백만장자 영웅의 어처구니 없는 원맨쇼

아이언 맨 X랄 X랄 돈지X하는 백만장자 영웅의 어처구니 없는 원맨쇼

아이언맨 - 슈트의 불꽃놀이? 돈지랄 히어로 아이언맨 3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에서 이런말을 했던가요? ... 당신은 슈트를 벗으면 뭐가 남냐는 캡틴 아메리카의 질문에 미남에 천재에 재벌인 나? 라는 시니컬하고 싸가지 없는 말투로 대답을 하던 장면이 나옵니다. 정말로 얄미워서 한대 쥐어박고 싶은 그 표정은 정말 제가 아는 잘난척 대마왕 모 군과 닮았는데요. 그 넘은 잘난것도 그리없으면서 지랄을 하는 것이고 토니는 정말 잘났죠. 물론 극중에서요. ㅋㅋ 선의 집약이자 본보기와 같은 수퍼히어로들 중에는 참으로 뻔뻔하고 얄미운 인간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인간적인 히어로기도 하지요. 저는 인간의 성격적 결함이야 말로 인간의 개성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인간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완전무

어벤저스 - BD는 얼마나 봐야 본전 찾는 걸까

어벤저스 - BD는 얼마나 봐야 본전 찾는 걸까

원래 영화는 영화관 가서 볼 지라도 BD나 DVD 등을 구입하지 않는데, 왜 그런가 생각을 하니까 즐기는 것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던 것 같다. 그런 인식이 왜 생겼냐고 생각해 보니 질러 놓고 몇 번이나 보겠냐는 것. 사실 주로 지르는 게임 등과 비교하면 일단 게임은 무언가 플레이어가 이것저것 조작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지만 영화는 만들어진 작품을 그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행위라는 것에서 보자면 좀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인 듯. 그렇게 단순하기 때문에 게임 같은 것 보다 쉽게 질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던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꾸준히 기다리다보면 결국 TV에서 보여준다.(;)

아이언맨 3 (스포일러)

아이언맨 3 (스포일러)

무엇을 하든 Azazaza|2013년 4월 27일

아이언 맨의 좋은 점. 툭 툭 던지는 한마디. 잘 나가다 체면 구기는 몸 개그. 그리고 자비스!! 자비스!! 자비스!! 덧붙여서.... 로다쥬. 어딘가 허술한 점이 영웅을 친근하게 하는가 하면. 통쾌하게 만들기도 하고 집중도도 높여주는데 아이언맨은 그런 부분에서는 최고의 오락영화 인거 같다. 몸개그와 위트는 있지만 서민인 스파이더맨(크윽!!) 에서는 볼 수 없는 최고의 돈지랄 까지 갖추지 않았는가!!! 개인적으로 비교되는 브루스 웨인(배트맨) 과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로 놓고 보자면... 아이언맨을 더 높게 쳐주고 싶다. 배트맨은 몇가지 짜릿함은 더 있긴 했지만 도저히 공감 할 수 없었던 몇가지가 다 깍아먹었다. (뜬금없는 애정 행각. 파더 콤플렉스. 허약한 적. 어설픈 도사. 뜬금포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