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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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워를 보고 왔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스포일러 하나부터 하고 가죠. 쿠키영상은 엔딩스크롤 다 지나고 난 이후에 나오니까 계속 앉아 있으세요. 이번에는 쿠키 영상이 없는가보다 하고 나가고 싶어도 말이지요. 그냥 스크린에 아무것도 안 나올때까지 기다리셔요. 스포일러는 이걸로 끝입니다. 방금 전에 인피니티 워를 보고 복귀했습니다. 꽤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이 작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매우 중요한 영화기 때문에 이후 전개를 위해서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블영화 싫으면 말고요. 보고 느낀건 타농부가 농사만 짓더니 진짜 강하긴 하구나? 여러분, 농사짓는 사람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농사라는게 힘을 많으 쓰는 직종이다보니 무지 힘 쌥니다. 결론: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Indigo Blue|2018년 4월 25일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18년 4월 25일

스포일러 안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딱히 스포일러는 안하려 하지만 민감한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개봉 아이맥스 첫회를 일찌감치 끊었죠. 표 출력해 보니 자리가 이상하게 나왔던데 원래 좋은 자리 예매한 곳에서 봤습니다.기대한 대로 데드풀(...)이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한 괴인들이 영화를 보러 왔더군요.이맛에 첫날 사람 제일 많을 것 같은 회차를 봅니다. 크게는 이렇게 되겠지 싶은데 실제 보는 동안은 어떻게 될지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세부적으로 따지면 괴이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 것을 따지는 것이 거의 무의미한 영화사적인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10년간 끌어온 연속극이 결말에 접어든 것이니 어떻게 끝내는지 지켜볼 뿐... 포스터 이미지 아래로는 스포일러가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곰곰곰|2018년 4월 25일

스포있을수있어요! 어벤져스 2보다는 잼있는듯 중간중간 개그터지고 영화분위기가 어둡고무거운 가운데... 영화보면서 초반부터 보면서 어벤져스 멤버들 모이다가 끝나는거아냐? 타노스 인피니티 스톤 모으는걸로영화 끝아냐? 인피니티워 2나오겠네 싶어지던... 이 영화의 주인공은 타노스인듯... 배우들이 많다보니 다 짧게 짧게 등장하는... 타노스의 인피니티 스톤 모으기 모험ㅡㅂㅡ? 타노스이 인피니티 스톤 찾아 삼만리? 암튼 인피니티 워2 나올듯하네요 ㅎ,ㅎ 타노스가 돌아온다고 하니... 타노스 캐해맑음... 쿠키영상 있어요 닉퓨리 안보인다했더니 쿠키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