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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달의 문 CG 몇 장(스포있음)
렉터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클로제(달의 문 3 내려앉은 날개 中) 전학생 클로제 린츠의 아싸 탈출기. 한때 궤적 시리즈 제국편 주인공 후보 내지는 결사의 뱀의 사도 4기둥 '파계' 후보(파계의 여의 궤적 등장이 얼마 전 확정됨과 동시에 캐릭터 일러스트가 공개되면서 10년 떡밥이었던 파계의 정체논쟁도 끝이 났다. 물론 렉터는 파계가 아니었다)로 꼽혔던 렉터 아란도르가 여기서 처음으로 등장(땡땡이치는 학생회장)한다. 3rd, 제로의 궤적, 벽의 궤적 세 작품에 걸쳐 열심히 빌드업을 하는 걸 보고 그에게 기대하던 사람이 많았으나, 정작 제국편인 섬의 궤적 시리즈에서 렉터는 그저 아군과 접점이 있는 악역 중간간부 역할로밖에 쓰이지 않았다. 주인공으로도, 주요 악역으로도, 다른 캐릭터들에게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메인 스토리 CG 몇 장(스포있음)
상사와 부하의 입장이 되어 5년 만에 재회한 케빈 그라함과 리스 아르젠트(0화 성배기사 中) 5년이란 건 케빈의 경우이고, 리스 쪽에선 사실상 8년만의 만남이다. 루피나&리스 자매와 케빈의 첫 만남.(2화 이계화 왕도 챕터 도입부) 성배기사단에 들어가기 위해 떠나는 루피나 아르젠트 (3화 금의 길, 은의 길 챕터 도입부) 성배기사단의 종기사로 임명된 케빈.(4화 어두운 성흔 챕터 도입부) 연모하던 루피나를 쫓아서 성배기사단에 따라 들어간 것. 이때 루피나는 정기사 신분으로, 성흔이 발현하지 않았기에성배기사로는 발탁되지 못했지만, 타고난 수완과 교섭술로성배기사단 안에서도 인정받는 인재가 되어 있었다. 성흔이 발현되어 성배기사로 임명되는 케빈.(5화 빛과 그림자의 미궁 챕터
나「난 CG애니가 싫어!」적「그치만 요즘 CG 애니는 꽤 좋아졌다고」
1그런 이야기가 아냐3CG 냄새가 안나도 안되는건가4좋고 나쁘다의 얘기가 아니라 좋냐 싫냐의 이야기니까존나 못그려서 그림이 난장판인 것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7적 나 「CG애니는 3DCG 말하는거지?」8베르세르크는 좋구나 싶었음9옛날엔 싫었는데 시도니아 보고 나서 약간 저항 없어짐10요즘 시대에 CG가 아닌 애니가 있어?11잘 만든 녀석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으니까12캐릭은 제대로 그려줬으면13CG는 인형이 움직이는 거로 밖에 안보여14스타쉽 트루퍼스의 CG 애니는 꽤 좋았다 그거 아마 일본 스튜디오라고 생각하는데2클론 워즈 보고 일본의 3D 애니는 절대로 못이긴다고 생각함19말하고 싶은건 알았다21요즘엔 일곱개의 대죄처럼 될거면 차라리 CG로 확확 움직여줬으면 하기도 함22확실히 에토타마
퇴마 포송령: 천녀유혼전 (神探蒲松龄之兰若仙踪.2019)
2019년에 ‘얀 지아’ 감독이 만든 중국 판타지 액션 영화. ‘성룡’이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신탐포송령지난선종(神探蒲松龄之兰若仙踪)’. 내용은 음양의 붓을 사용해 마법의 음서에 요괴를 봉인할 수 있는 ‘포송령’이 여자 아이들을 납치하는 요괴 ‘경요(거울 요괴)’를 퇴치하러 퇴마행에 나섰다가, 뱀 요괴 출신으로 자신의 요괴단을 받아 인간에서 요괴가 된 연인 ‘섭소천’을 다시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연적하’라는 이름으로 퇴마행에 나선 ‘영채신’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이자 주인공인 ‘포송령’은 실제 역사에서 중국 명나라 말 청나라 초에 살던 선비로 16권짜리 기담집인 ‘요재지이’의 저자다. 부제인 ‘천녀유혼’의 원작인 ‘섭소천전’은 요재지이에 수록된 단편 기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