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Posts
703 posts"피스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꽤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정말 가고 싶은 대로 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영화였었죠. 덕분에 매우 강렬한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넘누 강렬해서 좀 심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워낙에 엄청난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다 기대하는건 금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피스메이커는 독립된 드라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독특하긴 하네요
[미드] 너의 모든 것 시즌 3, ONLY YOU
빅토리아 페드레티와 펜 바드글리의 조합은 역시나 좋았던~ 뇌내망상과 스토킹, 뒤틀린 황천의 사랑까지 전 시즌 모두 최고 ㅜㅜ)b 좀 더 즉흥적이었던 시즌 3여서 좀 우당탕하긴 하지만 전과 또 달라서 마음에 들었네요. 이런 러브가 있는데도 왜...싶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그게 본성이었으니 참 ㅠㅠ 시즌 4도 나올 수 있다는데 매리앤을 찾아 유럽으로 가는 듯한 엔딩이~ 매리앤은 비교적(?) 멀쩡해 보이는데 과연 그녀도 뭔가 비밀이 있을지~ 반려동물들도 넣어주는게 재밌던 ㅎㅎ
"The Thing About Pam" 라는 시리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번 작품은 사실 영화가 아니라 TV 시리즈 입니다.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르네 젤위거는 에피소드 1개에만 출연 한다고 하더라구요. 르네 젤위거는 이번에 Pam Hupp라는 인물로 출연하며, 이 인물은 실존 인물로, 친구인 엘리자비스 베시 페리아를 칼로 55번이나 찔러 죽인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몸집이 크게 나오는 것은 이번에는 전부 분장으로 처리 했다고 합니다.
"섹스 앤 더 시티" 시즌6 파트2 DVD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입니다. 색이 뭐라 설명하기 좀 어렵습니다. 후면 디자인은 그래도 파트 1과 어느 정도 연결되네요. 디스크는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되는 색이네요. 캐리 다이어리에, 새 시리즈까지 한다고 합니다만, 그냥 여기에서 그만 보려고 합니다. 이 이상 손 대기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