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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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범죄도시] 투캅스 리턴즈](https://img.zoomtrend.com/2017/10/20/c0014543_59e61f0ec5c57.jpg)
[범죄도시] 투캅스 리턴즈
포스터만 봤을 때 영 별로라 볼 생각도 없었는데 의외의 흥행과 호평에 마블리를 믿고 본 범죄도시입니다. 그런데 정ㅋ말ㅋㅋㅋ 뻔하면서도 꽤나 마음에 들게 만들어졌네요~ 특히 최근 시리어스 기조와 옛날 투캅스 시절의 웃픈 형사물을 잘 섞은데다 논란이 될만한 부분은 실화 기반의 과거이야기인데다 최대한 피해가서~ 웃음과 환기가 꽤 많기 때문에 비교적 가볍게 보기도 좋고 추천합니다. 마블리 팬이라면 필견ㅋㅋ 강윤성 감독은 오랜만에 대박이 났네요. 감독대신 연출하는 마동석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트박스 사장님이 다시 한번 분연히 일어나 조폭들을 제압하는~이 생각나는 오프닝잌ㅋㅋ 거의 히어로급인데다 마블리라는 매력과 웃음까지 시리즈로 나와도 될만했네요

"범죄도시" 라는 작품의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하얼빈에서 한국으로 넘어온 조폭들을 일망타진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일단 저는 좀 궁금한 작품이 되기는 했습니다.

영화 시간위의 집
CGV 왕십리에서 영화 시간위의 집 시사회가 있었다. 김윤진이 연기하는 주인공 미희는 경찰 남편 철중(조재윤)과 두 아들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다. 1992년 어느날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죄로 체포된다. 남편의 사체는 지하실에서 발견되었지만 아들은 집안에서 혈흔만 발견되었을 뿐 사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25년의 세월이 흐르고 백발이 된 미희가 출소하여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 집으로 돌아온다. 미희는 말한다. 내가 이 집에 돌아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해서라고. 일본 공포영화 주온과 잔예처럼 좋지 않은 집터 소위 귀신의 집이라 일컬어지는 집터를 소재로 한 영화였다.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다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간이란 개념을 더했다는 점이다. 김윤진을 위한 영화라 해도 좋을 정도로 여주인공의 비
프리즌 (2017) / 나현
출처: IMP Awards 검거율 높은 형사로 유명세을 떨치다 뺑소니와 증거인멸로 죄수가 된 송유건(김래원)은 자신이 복역하는 감옥에서 죄수라기 보다 주인처럼 행세하는 모범수 익호(한석규)를 알게 된다. 몇번의 사건과 말썽으로 익호의 측근이 된 유건은 그가 교도소에 있는 범죄자를 활용해 불법을 자행하는 뒷세계의 보스라는 것을 알게된다. 교도소 안에 대형 청부 범죄집단이 있다는 설정을 [도니 브래스코][무간도][신세계] 풍의 위장 스릴러로 풀어냈다. 사건의 배경에 대쪽 같은 친지에 대한 원한이 있다는 점에서 [범죄의 재구성][도둑들]과 같은 방식으로 한국적인 시나리오를 쓴 영화. 재미있는 설정에 뻔한 소재를 이어 붙여 영화로 만들었는데, 장르 영화에서 흔한 소재야 나쁠게 없지만 플롯을 풀어놓는 방식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