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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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4. (14)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清水寺) / 칸사이(関西)2016
(14)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清水寺) . . . . . . 상점가들을 지나 언덕 꼭대기에 다다르게 되면 붉은 기둥의 큰 문 하나가 나온다.이 곳이 바로 키요미즈데라(清水寺)의 관문이기도 한 '인왕문' 이다. 인왕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킨카쿠지와 더불어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 '키요미즈데라' 가 나온다. 인왕문 앞을 지키고 있는 사자 동상. 동상 옆의 돌계단을 따라 인왕문 안으로 들어간다.날씨는 아직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엄청 꾸물꾸물한 상태.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빗방울이 조금씩...ㅡㅜ '인왕문'의 명패. 계단 바로 아래에서 한 컷 찍어보았다. 인왕문 안엔 사천왕이 좌우로 서서 이 사찰을 지키고 있다.

2016.9.3. (13)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키요미즈데라(清水寺)의 상점가 / 칸사이(関西)2016
(13)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키요미즈데라(清水寺)의 상점가 . . . . . . 버스를 타고 내린 곳은 킨카쿠지와 더불어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인 키요미즈데라(清水寺) 입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키요미즈데라는 명실공히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로 교토 여행을 하면 거의필수적으로 들르게 되는 - 킨카쿠지와 함께 교토 여행의 상징 같은 존재가 된 곳이다. 이 곳 역시 지난 2012년, 킨카쿠지와 함께 다녀온 적이 있으나 (한 번 가 보고 싶다는 어른들의 요청에 따라 다시 한 번 찾게 되었다. 역시 4년 3개월만에 다시 찾는 재방문이다. 키요미즈데라는 사찰 안까지 바로 들어가는 버스는 없다. 큰길가에서 내려 언덕 위를 약 15분 정도 올라가야 한다.그리고 이 언덕길에는 기념품 등

15冬간사이2일차|야사카신사, 청수사
청수사(기요미즈데라, 혹은 키요미즈데라)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1. 기요미즈자카를 통해 정방향으로 진입 2. 야사카신사 뒷길로 니넨자카, 산넨자카등을 거쳐 대각선으로 진입 야사카신사쪽으로 가면 천천히 올라가면서 이 동네 거리를 구경하면서 올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사의 또 다른 장점은 입장료가 없다는 점이다. 교토에서 돌아다니면 야금야금 입장료가 꽤나 들어간다. 동전 던지고 짤랑짤랑. 일단 기본적으로 “신사”라 다른 신을 믿는 내가 하기는 좀 그렇다. 야사카신사는 마쯔리 준비가 한창이라 천막등이 많이 서있었으므로 건물 사진을 건진게 없다. 그냥 뒷길로 쭉 나갔다. 이런 관광안내도가 여기저기 서있고 한글로도 번

교토 여행 - 청수사(淸水寺)
본래 절과 같은 사적의 경우는 중국의 경우도 있고 하여 한문의 음차하는 것이 표기법의 원칙이나(이 경우 일본의 신사神社는 제한다), 유독 청수사(淸水寺) 만큼은 일본어의 발음인 '기요미즈데라'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 경우에는 '기요미즈데라 절'이라고 해야 옳은 표기이다. 데라(寺), 무라(村), 가와(江), 하시(橋), 야마(山), 시마(島) 등, 일본어 그 자체로서 지명을 가졌을 때에는 띄어 쓴 후 다시 한 번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예 : 쓰시마(対馬. 그러나 '후지산(富士山)'과 같은 경우는 '후지산 산'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뫼산(山)'자가 훈독(訓讀)인 '야마'가 아닌 음독(音讀)인 '산'과 같은 경우는 예외로 하기도 한다. 그러나 2002년까지는 '후지산 산'이 원칙이기도 하였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