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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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plan 교토 둘째날 1, <회복의 오전>
1. 오사카 숙소 앞 아침산책 성공적인 탈출을 자축하며, 전날 도착해서 돼지같은 식욕의 노예가 되어 드립따 먹어제꼈음에도 숙면과 함께 일찍 기상했다. 오사카의 신사이바시 근처 젊음의 거리 아메리카무라 한 블록 뒤쪽에 위치한 호텔에서, 일단 일정을 시작 전에 무작정 간단한 복장으로 아침공기를 마시러 무작정 뛰쳐나왔다.서울보다 덥고 서울보다 낮이 좀 더 길었던 오사카의 9월 날씨. 내가 있는 동안은 날씨가 참 쾌청하고 좋았는데, 너무 좋으니까 사진찍는 즐거움은 있었으나 해가 너무 세서 몸이 다 타겠더라. 10~15분 정도의 아침산책을 마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씻고 준비하고 바로 조식부페. 일본여행을 하면 유럽과 달리 아침부터 밥과 국을 먹을 수 있어 좋다. 2. 교토의 아침 갑자기 장면이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1) 키요미즈데라
- 개요 - 쿄토를 방문. - 설명 - 요도바야시역에서 시치죠역으로 이동할때 이층데커 차량이 존재하는 쾌속급행 탑승. 난바역 -> 미도스지선 -> 요도바야시역 -> 케이한 본선 -> 시치죠역 -> 기온시죠역 기온시죠역에서 키요미즈데라까지 열심히 걸어서 올라감.이동할때 마실 음료수는 skal. 키요미즈데라에서 쿄토시내를 바라본 모습. 그 유명한 키요미즈데라의 무대는 당연히 방문이동하는 길에 보이는 수목장지무대 아래에 있는 수원지 키요미즈데라 방문후 긴가쿠지로 이동.

2012-224. 일본 칸사이 여행기 (26)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淸水寺)를 만나다.
키요미즈데라(청수사.淸水寺) 778년 창건된 교토를 대표하는 사찰 중 하나로, 연간 방문객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서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초대형 사찰입니다. 교토에 가면 킨카쿠지와 더불어 반드시 거쳐가야 할 유명한 코스이기도 하지요. 교토 사찰의 양대산맥이라 봐도 될 정도의 관광지. 이 때문에 매번 주말에는 이렇게 관광객들로 북적북적한 곳이 바로 이 키요미즈데라이기도 합니다. 조용한 거리를 지나서 이 쪽 근처로 오니 어디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굉장히 많은 인파들로 바글바글. 교토에 간 곳 중에서 제일 사람이 많았습니다. 경내 사찰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애초에 이 곳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보려고 했던 곳이라... 역사적인 순간이로군요. 사찰 안에 있는 삼층목탑. 700년 대 만들어졌다고 하기엔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청수사 (키요미즈데라)](https://img.zoomtrend.com/2012/05/14/c0014355_4fafb07f7a4e1.jpg)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청수사 (키요미즈데라)
교토 마지막 일정에, 어제 못갔던 청수사를 가보려 했어요~ 그런데...전철도 연결이 되어있지 않고, 버스밖에 없더라구요 ㄱ- 결국 시간이 오래걸리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역시나, 시간낭비.. ㅜㅜ 진짜, 여행중에는 버스 왠만하면 타지 마세요;;; 시간을 길거리에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는... 청수사는 의외로 교토 역에서 가깝던데요 버스 역에서 내려서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함정이에요 ㅜㅜ 얼른얼른 돌고 12시 안에 교토에서 출발을 해야 늦지 않는데, 이래선 오늘 일정도 틀어질 듯 싶더라구요 ㅜㅜ 청수사 앞 역에서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올라가니 드디어 상점가 도착 ㅜㅜ 그동안 상점이 없었어서 잘못 가는건가?! 라고 몇 번이나 걱정을 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