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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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3. 16 수원 vs 상주(H) 2R
2014. 03. 16 vs 상주상무(H) 2R l 2:2 무 ㅣ 배기종(2) 수원 2 : 배기종(27’, 49’) 상주 2 : 김동찬(35’, 47’) 수원 삼성 (4-2-3-1) 정성룡 – 홍철, 곽광선, 조성진, 신세계 – 김은선(후7조지훈), 오장은 – 서정진(후16배기종), 산토스(후38조동건), 염기훈 – 정대세 상주 상무 (4-2-3-1) 김민식 – 최철순, 이재성, 양준아, 백종환 – 송원재(후29이상협), 이호 – 이승현(후4장혁진), 서상민(후14김동찬), 고재성 – 이정협 홈개막전. 역시 이날이 진짜 시작이라는 실감이 든다. 3월의 축구장이라는 게 안 믿길 만큼 따뜻한 날씨에 놀라고, 블루포인트 앞의 긴 줄에 놀라고. 이것저것 신상품이

사진 : 13 05 12 부천 vs 상주 @부천종합운동장
2013. 05. 12 부천 vs 상주 @부천종합운동장 special thanks to 홍차도둑님 밀린 포스팅을 꾸역꾸역. 울산 원정 다음 날, 홍차도둑님의 은혜로 처음으로 필드에서 사진찍을 기회를 얻었다. 게다가 카메라까지 빌려주셨으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 확실하게 느낀 것은, 스포츠 사진은 역시 장비가 기본적으로 받쳐줘야 한다는 것. 정말 막 찍었음에도, 내가 가진 보급형 dslr과 렌즈로는 죽어도 찍지 못할 수준의 사진이 나오더라. 집에서 사진 확인하며 울 뻔했다. 또 확실히 필드에서 찍는 사진은 근사하다. 거기에 더해서, 종합운동장에서 서브 선수들의 수다가 주는 매력이란....ㅋㅋ 몇 장만 올려본다.
![[46] 상주 상무의 2부리그 강등, 정말 명분이 없나?](https://img.zoomtrend.com/2012/09/14/e0041802_5052989dd14f8.jpg)
[46] 상주 상무의 2부리그 강등, 정말 명분이 없나?
K리그 연맹이 올시즌 성적과 상관없이 군팀인 상주 상무를 내년 2부리그로 편입시키는 강제강등을 시사했습니다. 의견이 분분하여서 딱히 어느쪽의 잘못! 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하겠지만.. 어제 상주상무가 기자회견에서 내세운 '명분없는 강등' 은 아닌것 같아서 이번에는 연맹편에 서볼까 합니다. 자기가 억울하다면, 거기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대야 하지만, 어제 상주의 주장대로라면.. '글쎄요' 란 답만이 나오는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법인화를 해야한다는 건 몇년전부터 AFC권고사항이었고, 상주 상무를 제외한 모든팀은 현재 법인화를 마친 상태입니다. 상주 상무와 K리그 연맹의 엇갈린 주장 또한 연맹의 주장 "상주가 2010년에 상무축구단을 유치하면서 2년 후 연고팀을 만들 경우에는 리그에 잔류하지만, 만약 승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