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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바페팀비 고미스 팬 사인회
- 낮 12시쯤에 셀렌(Selen)으로부터 "오늘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의 팬 사인회가 있는데 올 거야?" 라고 문자가 왔다. 공교롭게도 팬 사인회가 열리는 날과 쉬는 날이 같아서 좀 더 일찍 집에서 나와도 상관없었지만, 춥고(낮 기온 8도), 비까지 내리는 날씨 때문에 오후 2시 넘어서 슬슬 가볼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셀렌이 보내준 사진을 보니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결국 부랴부랴 유니폼을 챙겨서 튀르크 텔레콤 스타디움(Türk Telekom Stadyumu)으로 향했다. <내가 경기장에 도착한 이후에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간단감상] 광합성 ( Photosynthesis)](https://img.zoomtrend.com/2018/03/27/c0027467_5ab639d8d9487.jpg)
[간단감상] 광합성 ( Photosynthesis)
예쁘고 특이한 구성물로 시선을 사로잡는 보드게임 '광합성',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추상전략이더군요.4학년 딸내미가 예쁘 구성물에 취해 야심차게 참여했다가 1/3 진행 후 도망쳤습니다. ㅎㅎㅎ;태양광의 위치 변경과 나무의 그림자라는 독특한 규칙으로 단순할 것 같은 추상전략을 테마감도 살리면서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꼭 이 게임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시간도 꽤 걸리고 점수계산의 복잡함이나 광합성 시의 번거로움등이 심플한 룰을 헤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결론적으로 복잡한 게임이 되어버리고 말더군요. 요상하게 플레이 후 '티그리스 & 유프라테스' 생각이 나더군요. 광합성을 하느니 그 시간에 티유 플레이 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 아닐까..하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To Each His Own , 2017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To Each His Own , 2017 제작 일본 | 드라마 | 2017.10.19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13분 감독 나루시마 이즈루 출연 후쿠시 소타, 쿠도 아스카, 쿠로키 하루, 요시다 코타로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정말..일본영화 제목이란 ㅋㅋ 앞서 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후에 특이한 제목의 영화다. 이 영화 또한 일본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영화로 만들어졌고, 영화 속 직장인의 모습이란 다 공감이라 할 순 없겠지만, 어느 정도는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 같다. 좀 작위적인 회사의 상하관계와 무슨 이런 갑질이 통용되나 싶을 만큼 직원들을 개 돼지만도 취급 하지 않는 개부장의 모습은 보는 내내 불편했고, 뭐 영화적 요소를
modern perl 스타일로 한글 자르기
Perl Cookbook 2nd edition에서 유니코드 핸들링 참고 use v5.14;use Encode; my $kor = decode 'utf-8', "안녕하세요 Hello";say encode 'utf-8', $kor; my @lx = $kor =~ /(\X)/g;say "length is " . scalar(@lx);say encode 'utf-8', $lx[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