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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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존윅전선
출처 : 저런 시키칸이라면 전술인형이 왜 필요한거죠? ....

존 윅 3 - 파라벨룸
길게 써서 뭐하지 싶다. 애초 영화가 단순 깔끔 명료한데 길게 주절 거려 봤자. 하지만 일단 정리해 이야기할 것은 만족도가 크긴 하지만 이전 시리즈들보다 엄청 더 좋지는 않다는 것. 그리고 아마도 그 이유로는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세계관이 시리즈가 지속됨에 따라 사족 많이 붙는 것 같아서. 하지만 그런 점들을 빼고는 다 좋다. “그래도 괜찮은 싸움이었지?” 존 윅의 칼을 맞고 죽어가는 악당이 존 윅에게 묻는다. 그러자 존 윅이 대답한다. “응” 이 대화는 괴상한 유머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이 시리즈가 싸움(액션)에 갖는 태도와 긍지를 나타내는 자세이기도 하다. 21세기 들어 복합 장르가 대세로 자리잡은 이후, 순도 높은 순수 액션 영화를 보기란 굉장히 어려워졌다. 나 <더 록

존 윅 3 파라벨룸 - 삼부작 중 가장 낫다, 세트-음향 압도적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고 회의로부터 파문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은 디렉터(안젤리카 휴스턴 분)의 도움으로 뉴욕을 탈출해 카사블랑카로 향합니다. 존은 옛 친구 소피아(할리 베리 분)와 함께 베라다(제롬 플린 분)를 만납니다. 베라다의 제보를 통해 최고 회의를 넘어서는 장로(사이드 타그마우이 분)의 소재를 파악합니다. ‘전쟁을 준비하라’ 존 윅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은 최고 회의로부터 파문된 주인공 존의 처절한 생존 과정을 묘사합니다. 최고 회의로부터 파견된 심판관(아시아 케이트 딜런 분)은 제로(마크 다카스코스 분)를 기용해 존과 컨티넨털 호텔의 지배인 윈스턴(이안 맥쉐인 분)을 노립니다. 최고 회의의 병력과 제로 일당에 맞서는 윈스턴의 대사

존 윅 3 : 파라벨룸 (2019)
존 윅은 단순한 영화였습니다. 조직에서 벗어나 은퇴한 자신을 멋 모르고 건드린 마피아 2세 양아치와 그 조직에 복수하는 킬러.각본이 단순하고, 장르도 액션영화. 고민할 필요가 없었죠. 조지고 부수고 납탄을 먹여주면 끝이었습니다.B급 액션영화로 끝날 이야기였고, 실제로 거기에 충실했으니 문제가 없었죠. 다행히 인기가 있어서 존 윅2 : 리로디드 가 나왔습니다.이번에도 각본은 단순했죠. 한바탕 살풀이를 하고 겨우 돌아와서 쉰 킬러 존 윅에게현역시절에 끝맺었다고 생각한 은원이 다시 찾아와 한탕 더 뛰어야합니다.결국 존 윅이 칼로 쑤시고 총으로 쏘고 자신에게 덤비는 상대를 가차없이 없애야죠.하지만, 1편과 똑같은 내용반복이면, 새로운 관객이 좋아할 여지가 없으니존윅 주변의 세계관을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