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라그나로크

포스트: 74|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4 posts
토르 : 다크월드 (2013)

토르 : 다크월드 (2013)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21일

시점은 어벤저스1 에서 토르가 로키를 막고 테서렉트와 로키를 회수해 아스가르드로 데려온 이후.지구에서 제인이 특이현상을 조사하다가 에테르를 흡수하고 그걸 알아챈 토르가 제인을 아스가르드로 데려온다.에테르를 노린 다크엘프들이 아스가드르에 쳐들어오고고 이 과정에서 오딘의 아내 프리가가 사망한다.로키는 자기를 아끼던 프리가의 사망에 절망하고 토르는 로키를풀어주고 동맹을 맺는다. 어벤저스에서 바로 아이언맨3 로 넘어가서 토르 시리즈는 못 봤는데, 딱히 이야기가 엇나가지 않아서안 봐도 무제없나 싶었지만, 이번에 인피니티 워가 개봉하면서 역시 안 본 시리즈도 다 보자 싶어토르 시리즈 다시 보는 중입니다. 지구가 배경인 다른 어벤저스들에 비해 아스가르드와 우주를 배경으로 써서토르와 로키는 어벤저스 1 2 때처럼 대

[소녀전선] 특이점 1차목표달성

[소녀전선] 특이점 1차목표달성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20일

특이점 이벤트도 슬슬 끝나가지만 3지역은 무리고 히든? 그거 깰 수는 있나? 싶어서 2지역만 뚫고 한정인형파밍 중인데 큐브와 혹한기 이벤트에서 못 먹은 파이브세븐 약칭 파세가 나왔군요. 이제 나도 남에게 HOOOOXY 할 수 있어

2018년의 아카데미 영화들

2018년의 아카데미 영화들

셰이프 오브 워터팬텀 스레드더 포스트쓰리 빌보드콜 미 바이 유어 네임레이디 버드 4월 영화 리뷰를 따로 쓰긴 하겠지만 최근에 본 아카데미 영화들이 마음에 들어서 따로 정리해보고 싶어졌다. 위 순서대로 6편을 봤는데 3월까지 본 앞의 세 편보다 최근 세 편이 훨씬 더 좋았다. 특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정말 좋더라.. 동성애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일종의 성장 영화이기도 한데 이상하게 다 보고나면 마음 한 켠에 저릿한 감동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였다. 티모시 샬라메는 샤방하게 이쁜 미소년이어서 보고 있자니 흐뭇했고, 아미 해머도 너무 멋있었다. 그 다음은 '레이디 버드'. 금요일 오후에 반차를 내고 뭐 할까 하다가 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막 시작한 참에 팀장님한테서 전화-_ㅠ가 와서 초반 15분을 놓

레고 배트맨 무비 (2017)

레고 배트맨 무비 (2017)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15일

영화관에 걸렸을 때는 반지의 제왕 감독판이랑 너의 이름은 3회차 뛰고 쉬던 기간이라 패스. DC 영화시리즈가 워낙 거하게 똥을 싸서 DVD로 나왔다고 들어도 심드렁했는데레고무비는 DCFU 와 상관없는 워너브라더스에서 만들었다길래 심심해서 집어들었다?2시간 동안 다 보고 난 감상은 DC 본사 애들보다 워너 브라더스가 더 잘 만들었어!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는 '세상을 바꾸려면 자기부터 바꿔라'조금 유치하지만 어차피 아이들이 보는 레고 영화인데 유치할 수도 있지. 이 영화가 DC팬들에게 안 맞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DC팬이 아님.레고가 돌아다니는 영화에서 DC 코믹스 설정에 충실한 배트맨을 볼 수 있었다니이럴수가고담을 지키는 수호자면서 외로움에 몸부림치지만 그걸 드러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