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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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이상능력자 + 1939년 명성아파트

한국 소설 이상능력자 + 1939년 명성아파트 함설기 청소년기에 스스로 폭발을 하며 초능력자로 다시 태어나는 존재가 세상에 태어났다. 이를 각성이라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폭발 규모가 몹시 클 경우 대각성이라 부르며 이런 이들은 갖고 있는 능력 자체도 뛰어나다. 다만, 각성이 언제 어떤 식으로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도 많았다. '수안' 역시 한 중학생의 각성에 의한 폭발로 엄마를 잃었다. 그 후 '수안'은 초능력자들을 가둬 놓아야 한다는 이른바 "격리파"의 주장에 동조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수안'이 갑자기 폭발하고 말았다. 심.......

한국 소설)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 퍼즐 바디

한국 소설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 퍼즐 바디 김이삭 성주단지. 교제 폭력과 스토킹을 피해 지방에서 일자리를 구한 여자. 고택에서 지내던 여자는 수상한 움직임에 놀라서 움직이다가 집에 있던 단지를 깨버렸다. 죄송스러운 마음에 새로 단지를 구해 정성껏 닦았더니... 낭인전. 결혼을 하는 족족 남편이 죽어버려 결국 마을에서 쫓겨나는 '옹녀'. 숲속에서 헤매던 '옹녀'를 구해준 이는 '강쇠'였다. 하지만, 알고 보니 '강쇠'는 늑대 인간이었으니... 풀각시. 기억을 잃은 할머니도 모시고, 자신에게 들이대는 양반 댁 자제도 피하기 위해 할.......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김나을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대학 졸업과 함께 공시를 준비했던 '유운'.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유운'은 의욕이 많이 꺾여버렸다. 그 즈음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장례 후 할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시골에 내려간 '유운'은 당분간 그 집에서 머물러 보기로 한다. 친척들과 이야기가 잘 되어 할머니의 집을 일부 수리하여 "행복과자점"을 오픈한 것이다. 이 시골에서 디저트 메뉴를 겸한 카페라니.. 장사가 되겠냐 싶었지만, 의외로 이 가게는 시골 마을 사람들에게 의외의 활력소가 되어준.......

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현찬양 '허균'은 나주 목사로 부임하면서 예전에 함께 지냈던 '이재영'을 부른다. 서자의 사생아로 태어난 '이재영'은 어렸을 적 초당 선생의 배려로 허 씨 집안에 들어가 마치 가족처럼 지냈다. 덕분에 '허준' 선생에게서 의술을 배우기도 했지만, 산 사람을 상대로 침을 놓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인하여 결국 그 일은 스스로 그만두었다. 대신 그는 죽은 자를 상대로는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이에 '허균'은 자신이 탐정으로 활동하는 일에 그가 조수 겸 검시관 역할을 해주길 바랐다. 그리고,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