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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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모로코의 전통 재래시장
저는 집을 떠나서 낯 선 곳을 여행할 때는 재래 전통 시장을 찾아 가서 둘러보기를 즐기곤 합니다 그곳에는 그곳의 전통 문화가 녹아 스며들어 있어서 그것을 찾아 즐기는 것 입니다우선 모로코의 동부에 위치하는 리사니에 있는 재래시장을 찾아 봅니다리사니 재래시장은 매 주 3일간 열리는 모로코 동부지역을 대표하는 시장 입니다채소,과일가게는 기본이고 양,염소,낙타,말 등도 거래를 합니ㅏ채소와 과일을 파는 가게는 빠지지 않습니다양은 항상 제물의 대상이어서 살아 있는 양의 거래는 항상 활기가 차 있습니다직물 원단은 항상 여인들의 눈을 사로 잡습니다마라케시의 전통 야시장을 찾아 봅니다야시장은 물건 사고 파는 것 외에 야식거리를 찾아 좋아 하는 것 사서 먹으면서 구경해야 더 즐겁습니다지나가는 손님의 시선을 끌기 우해서는 종일 소리를 질러가면서 장사를 합니다양고기 구이나 꽂이 구이는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시장을 둘러 보다가 안에서 간단히 현지 음식 맛 보는 것은 기본이지요페스의 골목들을 둘러 봅니다여기는 여러 가지의 올리브를 파는 가게 입니다우리나라에서 파는 올리브는 주로 록색과 검은색 입니다시장에서 옷,신발 가게는 빠지면 안되지요의류산업과 신발산업은 이 지구상에서 인류가 존재하는 한 결코 사지라지지 않을 것 입니다페스의 메디나에는 9천 개가 넘는 작은 골목 길이 많은 것으로 유명 합니다노새가 무거운 벽돌을 등에 지고 골목 길을 지나가고 있습니다골목 길 우습게 여기고 함부러 걸어다니면 길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길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아서 나오는데 무진 애를 먹으니 조심해야 합니다중국 북경에는 골목길인 후통(胡同 호동)이 삼륜차를 타고 도는 관광용으로 개발되어 있습니다골목 길은 담장이 높아서 더 좁게 느껴 집니다골목 길에 나 있는 대문은 맞은 편 대문과는 서로 바로 마주보고 있지 않습니다대문을 열었을 때 앞 집 대문 안의 사람들과 바로 부딛히는 것을 피하려는 서로의 배려 같습니다골목은 좁아서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정도 입니다모로코의 전통 가옥 입니다ㅁ자의 가운데가 뻥 뚤려 있습니다 직물 파는 상점 옆에는 직물을 짜고 있는 할아버지도 보입니다우리나라를 떠나면 남자들이 할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에 상관없이 그 일을 천직으로 삼고 일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 베짜기도 그 중의 하나 입니다이 외에 자수나 뜨게질도 남자들이 직업으로 택한 분들도 많습니다시장에서 빵 굽는 집 만나기는 쉽습니다그런대 이 빵 굽는 아저씨는 하루에 빵을 3천 개나 구어낸다고 합니다아랍권 나라에서도 쉽게 만나는 동(銅)제품들 입니다오랜 수 작업을 해오고 있는 장인들은 이렇게 탄생 합니다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튀김용 후라이 팬 입니다이 노인은 42년간을 이 작업을 손으로 해 왔다고 합니다 tag : 모로코의 재개 시장, 리사니 시장, 마라케시 전총시장, 전총가옥과 골목 길, 작뮬짜는 노인
사하라 사막과 모로코의 문화
모로코는 아프리카의 서북 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하라 사막을 안고 있는 1200년이 넘는 이슬람 왕국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지닌 나라 입니다 볼루빌리스의 유적지엔 옛 목욕탕이며 연회장도 남아 있습니다 개선문 입니다 왼쪽의 저 쪽 산 밑에 도시의 집들이 보입니다저 곳은 아랍 이슬람 최초의 왕국이었던 도시 자리 입니다로마가 통치하던 가장 좋은 장소이기도 합니다이 높은 탑의 기능은 이슬람 사원에서 멀리까지 예배를 알리는 곳으로 쓰였습니다지금이야 확성기를 사용하지만 예전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탑에 올라사거 큰 소리로 알렸습니다사원 옆에는 광장이며 시장이 있습니다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지만 사원이 바로 옆에 있어서 기도를 하는데 편리 합니다모나코에 최초로 이슬람을 전파한 자는 물레이 이드리스 입니다이슬람 모스크는 무덤과 기도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실내의 무덤은 왕손들이 한 방에 배치되어 있기도 합니다중국 신강위그르자치구의 카슈가르에 있는 모스크나 회왕(回王) 모스크를 방문하면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제 개인 생각으론 시장이나 광장이 먼저 생기고 사원이 나중에 이 사람들의 공간 속으로 들어 온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tag : 이슬람 사원, 모로코의 옛 왕궁 터, 볼류발라수, 물레이 이드리스 왕조
모로코 사하라사막 주변 풍광
세계에서 가장 넒은 사하라 사막은 아트란틱 산맥을 따라서 모로코와 알제리에 이어 서사하라와 이집트까지 이어 집니다여기서는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 중심으로 풍광을 보려고 합니다사막은 모래 벌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아시스, 산도 있고, 협곡도 있으며 물이 흐르는 곳엔 마을은 물론 도시도 형성되어 있습니다아프리카까지 멀리 가지 않더라도 중국의 신강위그르자치구(세계 2위로 넓은 타클라마칸 사막,천산남로), 감숙성의 돈황 주변, 란주 주변의 사막들과 몽골의 고비사막 등등을 여행하게되면 오아시스 도시들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세계의 사막들도 지금은 넓은 2차선의 도로가 건설되어 있는 곳이 많으며, 사막에서 석유,천연가스 개발이 되면서 중국에서는 천산남로,천산중로에 사막을 남북으로 잇는 고속도로까지 건설해 놓았습니다그러나 사막지대 주변의 산은 나무 한 구루 없는 휘뿌연 민둥산이 많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진에서 보듯이 물이 흐르고 있는 곳에는 생각지도 못한 나무 숲이 있고 마을이 있습니다 토드라 협곡을 찾아 갑니다 토드라 협곡을 찾아 오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이런 풍광은 사막이라면 쉽게 볼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사구가 있고, 낙타들이 주변에 있으며, 나무는 딱 한 구루 서 있습니다 ~바람이 만들어내는 칼날 같은 사구의 릉선 입니다사막의 배라고 부르는 낙타는 관광객들이 꼭 타보게 됩니다낙타는 탈 때와 내릴 때에 탄 사람에게 주는 충격이 클 수 있으므로 허리를 조심해야 합니다 ~낙타 주인은 낙타 앞에서 걸으면서 사막 관광 안네를 합니다사막에서는 시간에 따라 모래의 색갈이 변합니다이런 사진을 찍으려면 사막에서 많은 시간을 기다리면서 보내야 기회를 아주 어렵게 포착하게 될 것 입니다사막에서 맞이하는 일출과 일몰(日沒) 풍광은 우리가 평소에 보던 것과는 다른 느낌을 전해 줍니다사막에서는 바다와 같은 수평선이 아니라 모래 위의 지평선에서 해가 뜨고 모래 위 지평선으로 해가 집니다. tag : 사하라 사막, 사막의 일몰, 모로코의 사막, 사막과 낙타
모로코, 사하라 사막
모로코는 서사하라와 알제리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서쪽은 대서양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오랜 첩보 영화 중에 "카사블랑카"가 있는데 안개 자욱한 카사블랑카 공항에 버버리 코트의 깃을 올리고 중절모를 푹 눌러 쓴 험프리 보가드 남자주인공이 서 있던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얼굴을 차도르로 가리는 것은 아랍계 여인들처럼 모로코 여인들더 외출시 꼭 갖추는 기본 행위 입니다이 여인은 눈만 남기고 다 가리는 차도르는 벗었지만 얼굴과 머리를 감씨고 자전거를 탄 모습이 시대의 흐름을 실감하게 합니다아랍계 나라든 중앙아시아 나라들이든 재래시장의 풍광은 다 비슷비슷 합니다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의류의 원단 만들기의 방적산업과 방직산업은 사양산업이 될 수 없을 것 입니다문제는 원단의 재료 개발과 디자인의 경쟁을 견디어내야 하는 어러움은 항상 겪게 되갰지만요 ~옛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할 업종과 사양 대상의 업종을 정부에서 지정하려고 신발산업과 의류산업을 사양 대상의 업종으로 선정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제가 인류가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기 까지는 신발과 의류는 존재할 것이며, 업체들간에 상호 경젱에서 밀리면 시장에서 퇴출되어 사라질 뿐 사양산업은 없다 라고 신문과 잡지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지금부터 사하라 사막을 찾아 갑니다사막 가까이에는 언제나 이런 숲이 있고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 동네가 있습니다 ~동네가 커지면 오아시스 도시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중국에는 큰 오아시스 도시가 많습니다모로코 위 쪽에는 스패인 영이 두 개 있습니다4륜 구동의 차들이 사막의 모래 언덕을 쌩쌍 ~ 달리면서 즐기고 있습니다이런 구덩이 모래 위를 차 타고 달리면 상당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사진으로는 실감이 안 나겠지만 실제 저 모래 언덕들의 경사는 매우 가파릅니다이 황금 사막의 길에 접어 들었습니다낙타를 타고 모래 언덕 길을 걸어서 가든 스릴은 다 있습니다사막의 모래는 위 사진에서와 같은 세사(細砂 가는 모래)도 있지만 지금 보는 작은 돌맹이들로 덮인 곳도 있습니다몽골의 고비사막에서처럼 고비란 말이 부서진 돌들과 모래가 섞인 사막도 있는 것 입니다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사막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나라엔 사막지대가 없기 때문에 광활한 사막은 상상이 안될수도 있는데, 모로코와 알제라애서 서사하라까지 아주 길게 걸쳐 있는 사하라사막이 가장 넓으며 다음 두 번째로 큰 사막은 중국 신강(新疆)위그르자치구에 있는 타클로마칸 사막이며 아프리카의 나미비아공화국의 나미비아사막에서 몽골의 고비사막, 중남미의 소금사막, 미국 호주 등 큰 사막들이 아주 많은데 오늘부터 하나씩 가볍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tag : 모로코, 사하라 사막, 세계의 사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