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사하라 사막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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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코, 사하라 사막

모로코, 사하라 사막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11일

모로코는 서사하라와 알제리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서쪽은 대서양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오랜 첩보 영화 중에 "카사블랑카"가 있는데 안개 자욱한 카사블랑카 공항에 버버리 코트의 깃을 올리고 중절모를 푹 눌러 쓴 험프리 보가드 남자주인공이 서 있던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얼굴을 차도르로 가리는 것은 아랍계 여인들처럼 모로코 여인들더 외출시 꼭 갖추는 기본 행위 입니다이 여인은 눈만 남기고 다 가리는 차도르는 벗었지만 얼굴과 머리를 감씨고 자전거를 탄 모습이 시대의 흐름을 실감하게 합니다아랍계 나라든 중앙아시아 나라들이든 재래시장의 풍광은 다 비슷비슷 합니다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의류의 원단 만들기의 방적산업과 방직산업은 사양산업이 될 수 없을 것 입니다문제는 원단의 재료 개발과 디자인의 경쟁을 견디어내야 하는 어러움은 항상 겪게 되갰지만요 ~옛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할 업종과 사양 대상의 업종을 정부에서 지정하려고 신발산업과 의류산업을 사양 대상의 업종으로 선정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제가 인류가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기 까지는 신발과 의류는 존재할 것이며, 업체들간에 상호 경젱에서 밀리면 시장에서 퇴출되어 사라질 뿐 사양산업은 없다 라고 신문과 잡지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지금부터 사하라 사막을 찾아 갑니다사막 가까이에는 언제나 이런 숲이 있고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 동네가 있습니다 ~동네가 커지면 오아시스 도시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중국에는 큰 오아시스 도시가 많습니다모로코 위 쪽에는 스패인 영이 두 개 있습니다4륜 구동의 차들이 사막의 모래 언덕을 쌩쌍 ~ 달리면서 즐기고 있습니다이런 구덩이 모래 위를 차 타고 달리면 상당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사진으로는 실감이 안 나겠지만 실제 저 모래 언덕들의 경사는 매우 가파릅니다이 황금 사막의 길에 접어 들었습니다낙타를 타고 모래 언덕 길을 걸어서 가든 스릴은 다 있습니다사막의 모래는 위 사진에서와 같은 세사(細砂 가는 모래)도 있지만 지금 보는 작은 돌맹이들로 덮인 곳도 있습니다몽골의 고비사막에서처럼 고비란 말이 부서진 돌들과 모래가 섞인 사막도 있는 것 입니다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사막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나라엔 사막지대가 없기 때문에 광활한 사막은 상상이 안될수도 있는데, 모로코와 알제라애서 서사하라까지 아주 길게 걸쳐 있는 사하라사막이 가장 넓으며 다음 두 번째로 큰 사막은 중국 신강(新疆)위그르자치구에 있는 타클로마칸 사막이며 아프리카의 나미비아공화국의 나미비아사막에서 몽골의 고비사막, 중남미의 소금사막, 미국 호주 등 큰 사막들이 아주 많은데 오늘부터 하나씩 가볍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tag : 모로코, 사하라 사막, 세계의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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