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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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2 : 0 벨기에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1월 27일

사실 벨기에가 당연히 이기겠지~ 하면서 대충 그냥 틀어만 놨는데 와... 이걸 1골도 아니고 2골로 이기다니;; 이변이 계속되는게 재밌네요~

벨기에 모로코 국가대표 명단 피파랭킹 축구 국대

벨기에 모로코 국가대표 명단 피파랭킹 축구 국대

Der Sinn des Lebens|2022년 11월 27일

벨기에 모로코 국가대표 명단 피파랭킹 축구 국대 매일매일 새로운 나라들의 경기를 챙겨보고 있는 중! 확인해보니까 결승전 날짜가 12월 19일이더라. 그만큼 이 지구촌 축제를 아직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오늘은 무슨 경기가 있나 체크해보니 벨기에와 모로코의 경기가 한국 시각으로 오늘 밤 10시에 진행 예정에 있다. 고로 축구 경기 시청할 예정이다. 다 끝나면 밤 12시 정도 되니까 내일 출근하고 하는 것은 문제 없을 듯. 이 경기 다음으로 새벽 1시에는 같은 조에 속해있는 크로아티아랑 캐나다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새벽 4시에는 스페인과 독일 매치 있는데 시간대가 4시라서 생방으로 보기에는 어려울듯. 이번 BELGIUM.......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다시 가고 싶은 곳들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다시 가고 싶은 곳들

코로나가 잠잠해지니 세계여행 가고 싶은 나라가 부쩍 늘었어요. 한없이 높았던 국경의 문턱이 점점 낮아지면서 가까운 아시아, 유럽 등 부지런히 여행하고 있는데요. 언젠가 꼭 다시 가야지 마음 먹고 있는 여행지가 있어요. 모로코 여행 다시 가고 싶어요. 아프리카 여행을 달리 보게 되었던 곳. 두달 간의 모로코 여정이 즐거웠던 이유. 골목길에서 불쑥불쑥 모습을 드러내는 귀여운 고양이들 덕이었죠. 모든 게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었던 모로코 셰프샤우엔 풍경입니다. 모로코 가는 분들의 로망 중 하나가 사하라 여행하는 걸 거예요. 저도 사하라는 꼭 가야지 마음 먹고 갔는데 여행자들이 주로 방문했던 메르주가 대신 므하미드를 택했습.......

 모로코의 요리들

모로코의 요리들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7일

모로코의 가정 요리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한 나라의 음식을 몇 가지 소개하였다고 해서 그 나라의 음식을 다 맛 보았다고 말을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제가 중국 베이징과 대만 타이뻬이 통산 20년 넘게 살았고 그리고 홍콩 여행하면서 중국 요리를 많이도 먹어보긴 했지만 그래도 먹은 요리 가짓 수 보다는 안 먹어 본 음식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우리나라에서 평생 산다고 해도 우리나라의 지방 요리까지 다 돌아다니면서 맛을 볼 수 없다는 것은 이해가 되겠지요?모로코의 어느 가정 집 둥근 식탁과 의자들 입니다한 주부가 부엌에서 요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양파와 병아리 콩을 깔고 그 위에 닭고기를 얹어 놓았는데 닭고기엔 모로코 식의 향신료를 발라 놓았습니다이제부터는 불에 올려 놓고 삶아서 다 익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데 , 이들은 음식이 다 익을 때까지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급한 기색은 전혀 없고 그저 여유를 가지고 기다립니다세계를 여행하다 보면 음식 빨리 달라고 재촉하는 국민은 아마도 우리뿐인 것 같습니다음식이 다 익기를 기다리는데 여유가 있습니다재료별로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익혀야 하면, 그 시간대로 느긋한 마음으로 여유있게 기다립니다쿠스쿠스라는 모로코 전통 요리가 완성 되었습니다주로 금요일 저녁 가족들이 함께 먹는 전통 요리 입니다가운데 맨 위는 건포도, 주위엔 당근,호박,감자,양배추,병아리 콩아 보입니다이 쿠스쿠스라는 전통 요리는가족이 모이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주인 여자가 말을 합니다모로코 전통 음식 겨우 한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식구들이 둥근 원탁의 식탁에 둘러 앉아서 함께 식사를 합니다시골의 한 마을 회관에 둘러봅니다아낙네들이 모여 앉아서 견과류 껍질을 한 알 한 알 일일히 손으로 까고 있습니다이것은 아르간의 열매인데 껍질을 벗긴 다음에 기름을 짜려고 합니다아르간의 열매는 염소들이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아르간의 과육은 염소들이 먹고 속의 씨는 뱉는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이 씨를 껜 다음 기름을 짜는데 우리의 참기를 처럼 향이 아주 고소하다고 합니다 아르간 열매가 열리는 나무 입니다아르간 열매의 과육은 염소들이 좋아해서 곧잘 나무 위에까지 올라가서 열매를 띠 먹습니다나무 위에 올라간 염소들이 여러 마리 입니다아르간 기름을 짜고 있습니다방금 짜 낸 아르간 식용유인데 향이 무척 고소하다고 합니다오늘 하루도 저물어 갑니다해가 수평선 너머로 지고 있지만 내일 아침이면 다시 수평선 위로 떠 오를 것 입니다내가 살아가면서 빨리 빨리 행동을 한다고 해서 나의 인생이 두 배나 더 보람있게 산다고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tag : 모로코의 전통음식, 쿠스쿠스 요래, 아르간 식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