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G
Posts
37 posts
PWG 2012년 Death to all but Metal 리뷰
2012년 5월 25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B - Boy vs. 페이머스 B (★★★★) 초중반까지 진짜 지겨워서 이거 오프닝 경기 망하는가 생각했었는데 중반부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좋은 공방전이 오고 갔습니다. 경기 중반에 페이머스 B가 링 밖을 몸을 던진 후 실패하자 바로 슈퍼킥을 날리고 공중제비를 돌면서 DDT하는 모습은 정말 압권이었네요. 그 장면에서 디스 이스 어썸 챈트가 나왔습니다. Winner : B - Boy 2. 라이언 테일러 vs. TJ 퍼킨스 (★★★★1/4) 제가 아는 TJ 퍼킨스가 맞네요!! BOLA에서 어정쩡한 운영과 어정쩡한 플라잉 기술 때문에 실망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된 운영과 플라잉 기술을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TJ 퍼킨스를 단지 얼빠만 하는 게 아니죠.

PWG 2012.07.21 Threemendous III 리뷰
개최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 엑스칼러버는 조이 라이언에게 '니 말에 따르면' 레슬링계에서 가장 이름값있는 선수가 오프닝 매치를 치루게 되었다며 TNA 진출을 우회적으로 언급하면서도 비꼬듯 말하네요. 관중들은 F*ck TNA!를 외칩니다. 조이 라이언은 엑스칼리버가 누굴 말하는 지를 모르겠다며 PWG가 9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얘기합니다. 9년동안 내내 활약해왔다는 조이 라이언. X빠지도록 일해왔고 관중들을 즐겁게 해줬고 매번 다른 바텐더를 슬래밍(??)해왔다고 말하네요. 자신은 모두에게 존중을 받을 필요가 있다며 그 누구보다도 많은 경기를 치뤘다고 말하는데 PWG의 시니어 레프리 릭 녹스가 등장합니다. 릭 녹스는 자신이 조이 라이언보다 더 많은 경기에 나섰

PWG 2012년 DDT4 리뷰
바포글을 봐야 되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그냥 PWG 먼저 봐야겠네요. 올해 4월 21일에 행했졌던 흥행입니다. 지에스티님이 올해 처음 두 개의 흥행은 별로라고 하셨는데, 우연하게도 XWT에 그 두 개가 안올라와 있더라구요. 재미없어서 안올린 건지 아니면 올렸는데 재미가 없어서 다들 시더를 포기한 건지... 어쨌든 조만간 이 이후에 한 흥행 2개도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1. 플라잉 테일러 보이즈 vs. 락네스 몬스터스 (8강전) (★★★★1/4) 처음부터 엄청난 경기가 펼쳐집니다. 초반부터 날라다니고 난리가 났네요. 정신이 없어서인지 심판이 선수가 태그한 것도 놓치는 불상사가 생기기는 했지만... 브라이언 케이지는 근육질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힘, 공중기술 어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좋은 인재

PWG 2012년 Battle of Los Angeles Day2 리뷰
1. 새미 캘러한 vs. TJ 퍼킨스 (8강전) (★★★☆) 둘이 교대로 수어사이드 다이브하는 장면까지는 좋았는데 그 후에 새미가 경기를 지루하게 운영한 감이 없지 않았네요. 이번 BOLA에서는 퍼킨스 두 경기가 다 그닥 마음에 들진 않네요;; Winner : 새미 캘러한 2. 에디 에드워즈 vs. 애덤 콜 (8강전) (★★★★1/4) 16강전에서 애덤콜이 제대로 된 실력을 안 보여줬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그나저나 애덤콜은 파죽지세네요. 엘 제네리코에 이어서 에디 에드워즈까지 이기고 4강전까지 올라갔네요~ 경기 초반에 'suck my xxxx' 드립이 흥해서 처음부터 재밌게 본 경기였네요. Winner : 애덤 콜 3. 마이클 엘긴 vs. 브라이언 케이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