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G 2012년 DDT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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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 2012년 DDT4 리뷰
바포글을 봐야 되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그냥 PWG 먼저 봐야겠네요. 올해 4월 21일에 행했졌던 흥행입니다. 지에스티님이 올해 처음 두 개의 흥행은 별로라고 하셨는데, 우연하게도 XWT에 그 두 개가 안올라와 있더라구요. 재미없어서 안올린 건지 아니면 올렸는데 재미가 없어서 다들 시더를 포기한 건지... 어쨌든 조만간 이 이후에 한 흥행 2개도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1. 플라잉 테일러 보이즈 vs. 락네스 몬스터스 (8강전) (★★★★1/4) 처음부터 엄청난 경기가 펼쳐집니다. 초반부터 날라다니고 난리가 났네요. 정신이 없어서인지 심판이 선수가 태그한 것도 놓치는 불상사가 생기기는 했지만... 브라이언 케이지는 근육질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힘, 공중기술 어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좋은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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