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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 2012년 World's Finest 리뷰
이왕 올해 흥행은 이것 빼고 다 본 거 이것도 보자구요.. 2012년 3월 17일에 행해졌던 흥행입니다. 1. 케빈 스틴 vs. 피터 아발론 (★★★☆) 케빈 스틴이 마이크웍을 좀 하려고 하는데, 장비 이상 때문에 징 소리가 울려서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짜증이 나던 차에, 아발론이 난입해서 뒷치기를 하고 경기가 시작됩니다. 스틴이 얼마나 챱을 세게 때리면 아발론의 가슴팍에 피멍이 나네요 ㄷㄷ 경기는 일방적이어서 그럭저럭 본 것 같은데 스틴의 기술 하나하나가 임팩트 있게 들어간 데다 관중의 호응이 좋아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네요. Winner : 케빈 스틴 2. 브라이언 케이지 vs. 레이 로자스 (★★★3/4) 로자스 경기는 주로 태그팀 경기, 그것도 다대다로 많이 봐서 경기력을 가늠할 수 없었는데

PWG의 10월 흥행 Failure to Communicate의 매치업이 변경됨
- PWG는 일찍이 Failure to Communicate의 확정 매치업을 공개했고 에디 에드워즈 & 로데릭 스트롱 v. 영 벅스 그리고 엘 제네리코 v. 리치 스완의 경기가 예고되었으나 에디 에드워즈가 라인업에서 빠지게 되면서 매치업이 변경되었네요. 로데릭 스트롱이 엘 제네리코를 대신해 리치 스완의 PWG 데뷔전 상대가 되었고, 케니 오메가가 2010년 2월 27일 As the Worm Turns의 메인 이벤트에서 리쳐즈에게 월드 타이틀을 빼앗긴 후 2년 여만에 PWG로 복귀해 엘 제네리코와 팀을 이루어 영 벅스를 상대로 태그팀 경기를 치루게 된다고 합니다!! 오히려 변경된 매치업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다가 케니 오메가의 복귀는 내년 DDT4에서 골든 러버즈를 볼 수 있을지도

PWG 2012.09.01 Battle Of Los Angeles Night 1 리뷰
개최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 1. BOLA 1라운드 : TJ 퍼킨스 v. 조이 라이언 퍼킨스가 뒷짐지고 다가오는 라이언을 여유롭게 피하다가 스쿨 보이 롤업 핀 1-2! 라이언이 사이드 헤드락에 이은 숄더 태클로 퍼킨스를 넘어뜨립니다. 퍼킨스가 힙토스로 라이언을 넘기지만 라이언이 퍼킨스를 두 발로 밀어내네요. 하지만 퍼킨스가 라이언을 암드래그로 넘기고 핑거락을 겁니다. 라이언이 퍼킨스를 코너로 몰고간 뒤 아이리쉬 휩 시키지만 퍼킨스가 달려오는 라이언을 뒤로 뛰어 피하고 변형 암트랩 페이스락. 크루씨픽스 핀 1-2. 퍼킨스가 스냅메어 후 변형 더블 암 서프보드 스트레치로 라이언을 압박합니다. 라이언이 퍼킨스를 로프로 밀고가 풀려나오고 해머링을 가격해 퍼킨스를

PWG 2012년 Threemendous3 리뷰
2012년 7월 21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조이 라이언 vs. 페이머스 B (★★★3/4) 경기 전에 엑스칼리버가 조이 라이언의 TNA 출연을 우회적으로 언급하네요. 이 때가 것체크했던 때가 맞나요? 라이언이 탈락하고 땡깡부리기 이전인 것 같은데...어쨌든 조이는 마이크를 건네받고 자신은 PWG에서 9년동안 일해왔다면서 존경 드립을 WWE랑 다름이 없이 치는데 녹스 심판이 나오더니 자신도 9년 동안 있었으며 조이보다 더 많은 매치를 치뤄왔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 조이가 클로스라인으로 급습하지만 녹스 심판은 그것을 피하고 오히려 빅 클로스라인을 날려버리네요! 그 사이에 페이머스 B가 달려나와 공격하면서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게 흘러갑니다! 경기 다 본 결과 조이 라이언 싱글매치답지 않게 꽤 퀄리티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