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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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선느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영화에 대한 기대도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굳이 포스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스팅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방문자수가 많이 줄어든 것도 있고, 당장에 포스팅 할 게 정말 많이 줄어든 것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포스터는 사람 당황스럽게 하는 면이 있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감독의 전작들과는 결이 좀 다른 느낌입니다.
"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조 정보가 많지 않던 시절, 심지어는 잊고 있던 시절에는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 그냥 나온다 싶었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리스트에 추가 하지 않는 상황이기까지 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라는 점에서 이런 문제가 있긴 하더군요. 아가씨 같은 영화는 그래도 받아들이겠는데, 친절한 금자씨 같은 영화는 도저히 못 보겠어서 말이죠;;; 물론 취향상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헤어질 결심" 영상 클립 2개 입니다.
이 영화도 정보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칸 덕분이죠. 개인적으로 두 번째 영상의 이미지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행복의 나라로"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공개될 분위기 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적으로 선정 되기도 했죠. 다만, 초기에 공개된 포스터에 로고 하나 더 찍은 정도로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