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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스마트폰 '갤노트'외 뭐가 있나?

드라마 속 스마트폰 '갤노트'외 뭐가 있나?

ML江湖..|2012년 6월 26일

언제부터인가 아니 정확히 올해부터로 봐야겠다. 드라마 속에서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거의 다 '갤럭시 노트'가 점령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나름 다양한 제품군을 이루었던 것 같은데.. 이른바 'PPL' 간접광고로 갤노트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쓰는 의례적인 스마트폰으로 각인됐다.(역시 삼성의 힘인가..) 드라마를 자주 보는 유저라면 이젠 낯설지가 않을 정도다. 바쁜 의사 일정에도 그 큰 '갤노트'를 들고 다녔던 '브레인' 속 신하균도 갤노트였었다. 아무튼 어쨌든 이런 드라마 속 '갤노트' 이외에 백태들을 모아봤다. 그래봤자, 다양한 것도 아니다. 워낙 갤노트가 점령한 드라마 속 PPL 시장에서 간간히 나오는 수준인데.. 그래도 어디 한 번 봅시다. ~ '옥탑방 왕세자'에서 나온 갤노트.. 특히 박유천이

유로 2012, 4강전 매치업과 '유로' 본연의 맛

유로 2012, 4강전 매치업과 '유로' 본연의 맛

ML江湖..|2012년 6월 25일

유럽판 월드컵 '유로' 8강전 마지막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이탈리아가 잉글랜드를 누르고 올라갔다. 역시 걸어잠그는 데 일가견이 있는 이탈리아 골문은 열리지 않았고, 잉글랜드는 다양한 루트를 파지 못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어느 정도 예상한대로 한 골차 승부가 날 것 같았지만 연장전까지 득점없이 끝나고 승부차기로 돌입, 역시 잉글랜드의 페널티킥 징크스는 이번에도 통했다. 골키퍼 앞에만 서면 왜 작아지는지.. 한 번의 실축과 부폰의 선방에 힘입어 이탈리아가 4:2 스코어로 4강에 진출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아를 응원했는데.. 나름 적중한 셈이다. 해당 기사 : 위처럼 8강전 4번의 경기는 판가름이 났다. 그런데 첫번째 경기였던 체코와 포르투갈의 경기는 1:0으로 끝났는데.. 0:0 기록지는 뭥미?

각시탈, '주원 vs 박기웅' 본격 '히어로' 게임 돌입

각시탈, '주원 vs 박기웅' 본격 '히어로' 게임 돌입

ML江湖..|2012년 6월 22일

역시 히어로물답다. 전형적인 구도대로 전개되며 히어로는 어찌저찌해서 가족을 잃고 분연히 일어섰다. 닥치고 복수다. 다른 건 없다. 하지만 정체를 드러내고 하기엔 자신의 상황이 어렵게 됐다. 그러니 낮에는 현직에 몸 담고 밤에는 히어로써 활약해 동분서주한다. 이때 맞은편 적수는 그를 잡기 위해서 그 또한 변신한다. 조직의 브레인이 돼서 그를 잡기 위해서 혈안이 된다. 왜? 그도 가족을 잃었기 때문이다. 지금 인기리에 수목극 '각시탈'이 딱 그런 상황이다. 이강토는 형과 어머니를 눈앞에서 자신의 과오로 잃으며 폭풍오열에 멘붕에 빠졌었고, 기무라 슌지 또한 복수심에 불타 미친 기세로 들이닥친 각시탈을 쓴 강토에게 형 켄지가 죽임을 당했다. 그런 그를 쫓아가 죽일려고 했지만.. 절벽 아래로 낙상하는 것으로 일단

유로 2012 '8강전' 확정 대진표, 게임은 지금부터

유로 2012 '8강전' 확정 대진표, 게임은 지금부터

ML江湖..|2012년 6월 20일

유럽판 월드컵이라 불리며 프로페셔널한 축구의 진수를 보여주는 '유로 2012'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성원 속에 한창 진행중이다. 조별리그 16강 예선을 통해 3번의 경기를 가졌고, 드디어 그 16개 팀 중 절반이 떨어지며 8개 팀이 8강에 진출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전통의 강호라 불리는 나갈만한 팀들이 올라간 그림이 아닌가 싶다. 나름 어느 정도 예상한대로 진행이 된 결과인데.. 아쉽게도 개최국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는 탈락했고 대진은 아래와 같다. 해당 기사 : 위처럼 8강전은 확정됐다. 이른바 '힘과 기술의 대결'로 압축된 유로 2012.. 아래 3차전에서 희비는 엇갈렸다. A조 : 러시아가 1차전에서 체코를 4:1로 누르며 대승을 거둘땐만 해도 러시아가 탈락할 줄은 몰랐다. 그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