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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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2" 각본가가 결정 되었네요.
고질라 2는 현재 어떤 면에서는 레전더리에서 상당히 신경 쓰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개봉할 콩 : 스컬 아일랜드와 엮어서 괴물 관련 영화들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계획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상당히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아무래도 각자의 작품에 관해서 신경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가 이래저래 촬영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각본가도 이번에 결정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각본은 두 사람입니다. 마이클 도허티와 잭 쉴드 라는 사람이죠. 참고로 마이클 도허티는 슈퍼맨 리턴즈, 엑스맨 2, 엑스맨 아포칼립스 라는 작품의 각본가로 참여했었고, 잭 쉴드는 크람푸스라는 작품에 참여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고질라 2" 촬영은 중국이 될 거라고 합니다.
고질라 미국판은 상당히 묘한 물건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게 봤는데, 그래도 영화가 너무 재는 측면이 있었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평가가 갈리는 경향이 매우 심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는 데에 나쁜 작품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반가웠던 면이 있기도 하고 말이죠. 이 작품을 중국 스튜디오에서 촬영 할 거라고 합니다. 완다 그룹에서 만든 칭다오 오리엔탈 무비 메트로폴리스에서 촬영할 예정이고, 사유는 제작비 환급이라고 합니다. 거의 40%까지 가능 할거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럴만도 한게, 레전더리를 완다 그룹에서 인수했죠

가렛 에드워즈가 "고질라 2"에서 하차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에 관해서 그렇게 나쁘게 평가하는 편은 아닙니다. 영화는 정말 괜찮게 나온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일부 화면에서 상당히 미묘하게 등장하고 있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다고는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가 되고 있는 속편이기는 한데, 이래저래 비보가 좀 등장하고 있더군요. 다만 그래도 속편이 멈추는 케이스는 아니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다만 감독이 하차 해버렸습니다. 사유는 자신의 다른 작은 프로젝트에 집중하고자 하는 문제가 있어서 라고 하더군요. 스타워즈 로그 원도 이제 슬슬 공개 직전이니,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는 감이 오긴 합니다.

고질라2에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하차한다
개봉일이 2018년 6월 8일에서 -> 2019년 3월 22일로 밀린 '고질라2'에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하차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좀 더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싶어서, 라는데.... (관련기사) 어느 정도 이해는 가는 이유입니다. '고질라'에 이어서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까지 제작비 1억 달러를 훌쩍 넘어가는 블록버스터만 연달아 두 번을 했으니 좀 더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졌을 수도 있죠. 하지만 '고질라2'를 기대하던 입장에서는 매우 불안해지는 소식입니다.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원작에 대한 덕심이 철철 넘쳐흐르는 사람이라 전편을 성공적으로 흥행시키기도 했고 속편 제작에 대해서 구체적인 구상도 갖고 있었는데(196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