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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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그링고 - 로레인의 분노씬
보고 난 지 오래된 상황이지만 기어이 자꾸 생각나서 올려봄. 샤를리즈 테론이 욕하는데 너무 찰지게 욕하셔서 그 인상과 중독성이 안 빠져서 말이죠. 단전부터 감정을 끌어올리며 욕하시는데 진짜... 와우... 저 분이 퓨리오사나 로레인이 맞았나 싶을 정도로 확 다른 느낌. 스포일러는 아니고 그냥 개그씬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남자가 러스크고 여자가 로레인. 러스크 : 500만 달러에 누구 몸값대려면 최소 임원 급이어야 하는데... 로레인 : 부탁 좀 들어줄래, 넌 그냥 싸닥치고 있어 로레인 : 니 새끼는 맨날, "야아~ 일레인~ 그 일에 적합한 친구 한명 있어~" 로레인 : "걔 이름이 해롤드 씡카야~!" 러스크 : 소인카야. 로레인 : "걘 말도 잘 듣고

컨저링 2 (The Conjuring 2.2016)
2016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컨저링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1977년 영국 런던 외곽에 있는 엔필드를 배경으로 호지슨 가족이 사는 집에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함께 정를 알 수 없는 노인의 유령이 나타나 막내딸 자넷의 몸에 빙의해 초자연적인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그게 세상에 알려지자, 교회의 요청을 받은 퇴마사 워렌 부부가 영국 엔필드에 있는 페기 가족의 집에 방문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일찍이 아미티빌 하우스에서 조우했던 수녀 악령이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내 퇴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메인 소재는 실제로 영국에서 1977년에 발생한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은 영국의 작은 마을 엔필드에서 60년된 주택에서 살던

컨저링(The Conjuring.2013)
2013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하우스 호러 영화. 내용은 로저 페론 일가가 로드아일랜드 주 해리스빌에 있는 집을 구입해서 이사를 왔는데 새벽 3시가 될 때마다 집안에 깃든 유령에게 시달렸는데 실은 그 집이 1863년에 악령에 씌인 어머니가 가족을 몰살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던 곳이라 결국 견디다 못해 심령 연구가이자 퇴마시인 에드 워렌, 로레인 워렌 부부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국내 개봉 예정 때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절대 혼자 보지 마세요’라는 그럴 듯한 문구로 광고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 영화관에 가서 혼자 보고 나오는데 별 문제는 없었다. 오히려 홍보 문구의 반대 상황이다. 무서운 장면은 몇 개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그렇게 무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