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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그링고 - 로레인의 분노씬
보고 난 지 오래된 상황이지만 기어이 자꾸 생각나서 올려봄. 샤를리즈 테론이 욕하는데 너무 찰지게 욕하셔서 그 인상과 중독성이 안 빠져서 말이죠. 단전부터 감정을 끌어올리며 욕하시는데 진짜... 와우... 저 분이 퓨리오사나 로레인이 맞았나 싶을 정도로 확 다른 느낌. 스포일러는 아니고 그냥 개그씬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남자가 러스크고 여자가 로레인. 러스크 : 500만 달러에 누구 몸값대려면 최소 임원 급이어야 하는데... 로레인 : 부탁 좀 들어줄래, 넌 그냥 싸닥치고 있어 로레인 : 니 새끼는 맨날, "야아~ 일레인~ 그 일에 적합한 친구 한명 있어~" 로레인 : "걔 이름이 해롤드 씡카야~!" 러스크 : 소인카야. 로레인 : "걘 말도 잘 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