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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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부산 해운대 “동백섬”
부산 해운대 “동백섬”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해운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해운대는 특히 여름철이 되면 많은 인파로 몰리는 지역인데요. 해운대 해수욕장과 맞닿아 있는 작은 섬이 있습니다. 과거에 이 곳은 섬이었는데, 사실, 이제는 더 이상 섬이 아니기도 한 곳인데요. 끊임없는 퇴적작용으로 인해 “육지”에 붙어있는 반도 형태의 섬이 된 곳입니다. “부산 해운대의 동백섬” 동백섬은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섬이기도 합니다. 과거 가수 ..

동백섬에 갔다왔습니다.
한글날에 동백섬에 갔다 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도되지만 지하철을 타려면 역까지 나가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버스정류장이 더 가까운지라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하지만 지하철은 더 빠르다는 무시 못할 장점이 있...) 버스에서 내려서 운촌 정류장에 내려서 동백섬쪽으로 가는데 저 derrieck이 눈길을 끌기에 운촌항으로 먼저 갔습니다. 운촌항이라기에 규모가 있는 항구가 아닌 작은 어항(漁港)입니다. 반대편에는 사설 유람선 정박지가 있습니다. 생긴게 특이하기에 하나 찍어보았습니다. 운촌항을 다 둘러봤으니 이젠 동백섭으로 갑시다. 가는길에 꽤 가격이 나갈것으로 보이는 모터보트가 있어군요. 가까이 가보니 외형은 비싸보이는데 설치된 엔진은 선외기...탈착식 커버 달아서 선외기를 덥으면 괜찮아 보이는데 모양 빠

부산이야기 -3- APEC 누리마루 하우스, 그리고 동백섬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 맞은 편에는 부산 시민의 또다른 휴식처인 동백섬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5년 APEC 정상 회담 장소로 만들어진 누리마루 하우스가 여기 동백섬이 있습니다. 원래는 군 소유 부지로 일반인이 입장이 불가능 했었지만 지금은 일반인의 입장이 가능합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역시 개방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연인끼리 산책하기도 좋고 가족끼리 나들이 다니기도 참 좋습니다. 섬 초입에는 광안대로가 훤히 보입니다. 전망도 탁트이고 무엇보다 바람이 무척 시원합니다. 산책로 조성도 잘 되어 있구요. 곳곳에 사진을 찍으면 좋을만한 전망포인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날씨만 조금 더 좋으면 더 멀리까지 보일 수도 있습니다. 누리마루 하우스의 1층과 2층은 각각 따

201205_부산
6년에 걸쳐 9번쯤 부산엘 갔는데 겨우 2번째 방문하는 광안리, 사진으로만 수백번 봤던 광안대교 야경을 내 눈으로@@! 수영구 문화센터 옥상에서 빔프로젝터로 백사장에 요로케ㅡ 부산은 참..좋은 곳T_T 이 날 광안리에서 연등축제? 했는데 하늘에 불 세개가 날아다니길래 한참 쳐다봤는데 내가 그러고 있으니까 사람들도 하나 둘 모여서 다같이 하늘 쳐다봤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 다들 UFO인줄 알았을거닼ㅋㅋㅋㅋㅋ 또 갔다 동백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에 좋게 남아서 다음에 부산 가면 또 갈거다!!! 근데 이제 부산여행은 그만하고싶다..ㅋㅋㅋㅋ



